예결위 위원 13명 선임...의장지명 몫 '장동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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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위원 13명 선임...의장지명 몫 '장동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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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운영위, 논란 끝 종전체제 13명 구성키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2년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여할 13명의 의원이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오영훈)는 제283회 정례회 첫날인 5일 오전 11시 회의를 갖고 예결위 구성방안에 논의한 끝에 위원수는 종전대로 13명을 유지하기로 했다.

예결위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원들이 많아지면서 한 때 15명으로 늘리자는 안이 제안됐었다. 그러나 최종 논의결과 위원수는 현행대로 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6개 상임위원회에서 2명씩 해서 12명, 그리고 의장이 지명한 의원 1명으로 구성됐다.

이미 상임위원회에서 추천된 의원들은 모두 예결위원으로 확정됐다.

상임위별 예결위 추천명단을 보면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강경식 의원과 윤춘광 의원 △복지안전위원회에서는 박희수 의원과 박주희 의원 △환경도시위원회에서는 김경진 의원과 손유원 의원 △문화관광위원회에서는 김용범 의원과 김진덕 의원 △농수축.지식산업위원회에서는 방문추 의원과 하민철 의원 △교육위원회에서는 이석문 의원과 윤두호 의원이 선임됐다.

당초 교육위에서 오충진 의원을 지명했다가 이석문 의원으로 교체한 것이 변동사항이다.

의장이 지명한 예결위원은 장동훈 의원으로 잠정 결론이 났다.

예결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할 예정이다.

위원장의 경우 1차년도에는 소수당인 민주노동당 등에서 1명을 하도록 해 안동우 의원이 맡았다. 2차년도에는 한나라당 의원 중에서 맡도록 교섭단체 협의에서 묵시적으로 합의된 상태다.

따라서 예결위원장은 '한나라당 몫'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이 경우 장동훈 의원이 유력시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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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원장 2011-07-05 15:42:42 | 211.***.***.28
장동훈의원은 예결위원장으로서는 부적절하다
보조금관련 문제를 야기하고 공무원 폭언이 당사자 가 아닌가
이런사람에게 어떻게 공정한 예산심사를 기대할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