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복지공동체포럼은 이날 오후 3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충분한 사회안전망의 구축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순환고리로서 순기능의 복지와 공동체 구현 방안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11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창립총회가 끝나면 첫 행사로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변호사) 초청 특별강연 및 토론회가 열린다.
박원순 상임이사는 '복지공동체를 위한 공공정책의 방향과 제주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제주가 지향해야 할 복지공동체 방향을 제시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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