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8분 기억속으로...소스코드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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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 8분 기억속으로...소스코드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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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주연 SF액션 '소스 코드' 제목에 관심 쏟아져

'소스 코드가 뭐야?'

오는 5월 4일 개봉을 앞두고있는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소스 코드'의 제목에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SF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소스 코드'란 단어는 사실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용어로, '원시 코드'라고도 불리며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는 텍스트 파일이자 컴퓨터 프로그램의 상세한 설계도를 일컫는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타인이 죽기 직전 마지막 8분의 기억으로 접속해 그 마지막을 경험할 수 있는 최첨단 기밀 시스템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사용됐다.

'트와일라잇'의 흥행 제작사 '서밋'의 야심작인 '소스 코드'는 최첨단 기밀 시스템 '소스 코드'에 접속한 한 남자가 주어진 시간 안에 미래를 바꾸고 세상을 구해야 한다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모든 직감을 이용해 주어진 시간 안에 테러범을 찾고 인류의 미래를 구해야만 하는 콜터 역의 제이크 질렌할의 파워풀한 액션 연기가 더해져, 보이지 않는 테러범을 향한 숨막히는 추격전을 사실감 넘치게 보여준다. 최근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소재가 돋보이네요. 일단 배우가 완전 기대되고, 뭔가 확 있어 보입니다. (챠우_네이버)', ' 진짜 재미있어 보여요.기발한 아이디어 최고!(flyaway1717_네이버)' 등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 3월 28일미국 LA 아크라이트 극장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행사후 해외 언론들 역시 "'더 문' 단 한 편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던칸 존스 감독의 천재성이 빛나는 영화" "배우들의 향연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시티신문>

<이희승 기자 / 저작권자 ⓒ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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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배 어린이 2011-04-14 15:17:10 | 211.***.***.89
아시련지 모르겠지만 던칸 존스의 예전 여자친구가 한국사람이다.
전작 <더 문>을 보게 되면 '사랑'이라는 한글이 자주 나오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