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화투패가 틀려?" 소주병 휘두른 5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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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투패가 틀려?" 소주병 휘두른 5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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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4일 화투를 치던 중 패가 틀리다며 소주병을 휘둘러 다치게 한 이모 씨(54)를 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9시께 제주시 소재 주택에서 유모 씨(46)와 화투를 치던 중 패가 틀리다며 말다툼을 하다 소주병을 휘둘러 유씨 얼굴에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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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배 어린이 2011-03-04 14:06:27 | 211.***.***.89
남자는 자고로 조심해야할 3가지가 있다.
하나는 주먹조심
둘은 입조심
셋은 고추조심,
이 셋만 명심하면 진정한 남자가 된다. 덕배처럼

하하하 2011-03-04 15:02:46 | 59.***.***.23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덕배님의 촌평.
존경ㅅ럽습니다.
헤드라인의 전속 논평가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