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홍보와 문화예술을 통한 제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유라시안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금난새 예술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홍보대사 금난새씨는 대형 이벤트와 연주회 등을 통해 7대자연경관 도전을 위한 국내외 투표참여를 유도하는 등 제주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위촉장은 17일 오후 7시30분 제주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주 CBS창립 10주년 기념 특별음악회' 1부행사에서 수여된다.
한편, 제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 7월부터 위촉된 제주도 홍보대사는 현재 20명이 활동중에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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