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홀뚱형제의 책읽기] (4)-마지막 거인 [홀뚱형제의 책읽기] (4)-마지막 거인 ▶책 넷- 디자인하우스/프랑수아 플라스 글-그림가끔은 평소에 어렵던 일들이 어느 순간 아무렇지도 않게 가벼운 마음으로 실행되는 경우가 있다. “도서관 나들이”가 그렇다.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기적의 도서관'에서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블럭놀이 프로그램이 떴길래, 둘째 놈이 생각나서 무심코 '줄 한번 홍화각 중수기 기문(記文) | 강선영 객원필진 | 2011-02-11 13:24 [홀뚱형제의 책읽기](3)-괴물딱지 곰팡씨 [홀뚱형제의 책읽기](3)-괴물딱지 곰팡씨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손잡고 서점가서 책 고르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이었는데,이제는 우선 서로 바쁘기도 하거니와, 책값이 예전에 비해 무척 비싸져 ‘아이들과 손잡고 나서는 낭만적인 서점 나들이’는 이미 포기한지 오래됐다. 대신 할인되고 다양한 책을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서점을 이용한다.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고, 정찰구 홍화각 중수기 기문(記文) | 강선영 객원필진 | 2011-01-20 09:35 [홀뚱형제의 책읽기] (1)-벌레구멍 속으로 [홀뚱형제의 책읽기] (1)-벌레구멍 속으로 ▶책 하나 - 한동안 미하엘 엔데의 이나 요즘 한창 인기인 같은 외국 환타지 소설에 푹 빠진 큰애에게 국내 작가가 쓴 모험이야기를 추천했다. 반응은 외국 환타지 소설 못잖게 재미있어 했다. 시공주니어/ 문선이 글, 한수진 그림재민이 홍화각 중수기 기문(記文) | 강선영 객원필진 | 2011-01-10 16:56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