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제주시 갑)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이 오는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 경제의 위기 진단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 경제의 현주소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토착자본 육성과 리더십 전환 등 실천적인 대안을 통해 자생적인 자치경제 모델을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에서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송 전 의원은 '국민주권국가 이재명 정부와 제주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정성훈 가톨릭대 교수는 ‘주식회사 제주, 가능한가: 토착자본과 자치경제 개혁’, 김종현 국민주권 도민행동 실천본부 공동대표는 ‘제주의 위기 극복과 리더십의 전환’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발표가 끝나면 문석환 제주한라대 교수가 좌장을 맡는 가운데,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 정다운 전국혁신회의 대변인, 홍명환 전 제주도의원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문대림 공동대표는 “관(官) 중심의 일방적인 행정에서 탈피해 제주의 고유한 가치가 반영된 도민 주도의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이번 토론회의 핵심 목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혁신포럼은 이번 토론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후속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ㅡ 윤석열과 내란당에서 공약한 "2공항 백지화"하고
ㅡ 위법하게 공약한 "내란당 해산"하라
ㅡ내란잔재 =>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폐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