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인해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 불성립'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내란죄에 동조한 이들이 국민을 끝끝내 배신했다"며 국민의힘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오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대통령 탄핵 표결이 의결정족수 미달로 불성립 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지사는 "국회는 최대한 빨리 대통령 탄핵을 재추진해 헌법 질서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불안한 정국이 지속된다면 국가경제는 물론 제주 관광에 직격타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여야 상관없이 국회의원 모두가 분노한 민심을 받들어 무너지는 대한민국 국격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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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재명..조국 등 범야권 192명
+ 안철수 등 8명 >>> 200명 넘는다
2. 윤석열 내란죄
ㅡ 형법상 내란죄로 신속히 처단하라
ㅡ도주 우려로 출국금지.
3. 국민의 힘 정당을 해산시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