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강행 중단...주민투표 실시하라"
상태바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강행 중단...주민투표 실시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제2공항 기본계획 절차 중단 촉구
"사업비 폭증에도 허무맹랑한 협의...도민결정권 존중해야"
"오영훈 지사 '도민결정권' 어디로?...국회의원, 갈등해소 나서야"

국토교통부가 조만간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를 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도내 시민사회가 거듭 기본계획 절차 중단과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9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 정부는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 계획 중단하고 도민결정권을 보장하라"라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곧 기본계획 고시가 이뤄진다는 언론보도가 제주도를 뒤덮고 있다. 잠재해 있던 갈등은 다시금 폭발할 기세"라며 "기획재정부가 무려 2조 원 이상 증액된 사업비에 대해서 진지하게 검토하고 이에 대해 타당성 재조사 등 필요한 조치를 해서 제2공항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도민들의 마음도 철저히 짓밟혔다"고 성토했다.

이어 "실제 제2공항 총사업비는 애초 4조7800억원보다 44% 증액된 6조8900억원을 요청했다"며 "그런데 기재부는 타당성 재조사를 시행하는 예산 증액 기준선인 10%에 무려 4배를 초과하는 제2공항 예산 증액에 대해 감액 요구는 하지도 않았고, 고작 사업을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서 진행하라는 허무맹랑한 협의를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 "사업예산은 44%가 늘었는데, 사업면적은 763만㎡에서 550만㎡로 줄어들었다. 제2공항에 국제선 전부와 국내선 50%를 배정하기로 했다가 국내선만 50% 배정하는 등 사업 규모 역시 대폭 축소됐다"며 "그런데도 사업예산이 과다하지 않다고 판단한 기재부의 태도는 결국 제2공항에 대한 정부의 강행방침을 인정하고 힘을 실어주겠다는 것 말고는 이해할 길이 없다"고 꼬집었다.

이 단체는 "게다가 코로나19 이후 제주 관광객 수는 1300만 명대에 머물러 있고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고통을 겪었던 2022년 대비 관광객이 3% 이상 감소했다"며 "결국 제2공항의 계획은 관광객의 감소 경향, 노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인구감소 등의 주요 통계와 예측을 빠뜨린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막대한 녹지와 자연생태계, 생물다양성을 철저하게 파괴해 가며, 그곳을 콘크리트로 뒤덮는 제2공항 건설이 지금 당장 제주도에 왜 필요하단 말인가"라며 "더군다나 항공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대규모 철새도래지 주변에 공항을 지으며 조류충돌이라는 심각한 위험을 감내하겠다는 태도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또 "게다가 다양한 멸종위기 철새가 찾는 곳에 공항건설이 상식적인 일인가"라며 "기후위기가 코앞에 다가왔다며 막대한 온실가스를 감축하자고 떠들어 대면서 대규모 온실가스 배출이 뻔히 보이는 공항개발을 하자고 두 팔 걷어붙이고 달려드는 것이 제주도의 미래를 위한 일인가? 아니면 제주도의 미래를 빼앗는 일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욱이 국토부는 매번 제주도민의 의견을 가장 먼저 반영하고, 존중하겠다고 누누이 설명해 왔다"며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의 합의로 도민공론을 확인하는 여론조사 이후 제2공항 찬성이 반대를 넘어선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심지어 압도적인 찬성을 유지하던 서귀포시 지역의 찬성 비율은 감소세고 반대 비율은 상승세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단체는 "오영훈 지사도 마찬가지다.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도민결정권을 가장 우선하겠다던 오영훈 지사는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라며 "도민 전체의 미래가 걸린 이 급박한 상황에 오영훈 지사가 하겠다는 것이 고작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제2공항의 환경문제를 자세히 들여다보겠다는 것 정도라면 도대체 우리는 오영훈 지사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 단체는 "환경적 영향 이전에 제2공항 자체가 필요없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입장이 없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라며 "도대체 제2공항의 갈등해법으로 도민결정권을 강조하며 제2공항 추진에 있어 ‘도민의견을 존중한다’는 당정협의를 끌어낸 당사자인 오영훈 지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어 "제주지역 3인의 국회의원도 다르지 않다. 위성곤 의원은 대놓고 제2공항 갈등을 부추기고 있고, 2인의 국회의원도 22대 국회가 개원했지만 이렇다 할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며 "절대 다수의 도민에게 피해를 주고 일부 토건기득권과 투기세력의 이익에 봉사하는 정부계획은 무용하다. 이에 대해서는 3인의 국회의원들도 제대로 된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최근 윤석열 정부의 동해 유전 사업 발표로 한국사회가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져있다. 제2공항도 마찬가지"라며 "우리는 이미 4.19혁명과 6월항쟁, 촛불항쟁을 통해 확인하고 또 확인해 왔다. 윤석열 정부와 국토부에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불필요하고 불의한 제2공항 개발계획에서 손을 떼고 즉각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계획을 중단하라"라며 "또한 도민의 결정권을 존중해 주민투표를 즉각 실시하라"라고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3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간첩새끼들 2024-07-14 15:37:38 | 118.***.***.219
신명나게떠들어대네

공항은 군사적으로도 중요하다.
확장성으로 볼 때 군사 요충지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곳인데 짓는 것을 그렇게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 김정은이가 시켰냐? 환경?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온실가스? 그렇게치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전부 온실가스 주범인데 왜 개발하냐?

한국이 넘치는 게 산이다.
환경소리하고 자빠졌네 반대를 할 거면 그럴싸한 걸 가지고 반대를 해라. 빨갱이 새끼들이

바다 2024-07-13 20:22:11 | 211.***.***.82
제2공항 필요하지 않아요.
공항 수용능력이 모자라서 내국인이 제주를 찾지 못하고 있지 않아요.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관광객의 민원에도 잘 나와 있어요.
해수욕장 평상 임대 관련 민원, 음식 바가지 민원 등 오늘날까지 아주 오래된 제주관광의 폐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안오는 거예요.
추가로 공항 건설을 할게 아니라 제주 관광업계의 뼈를 깍는 노력과 실천이 먼저예요.
그에 따른 관광정책이 필요한 것이고, 공항건설이 아니예요.
그 민원에 대한 댓글에도 잘 나와 있어요.
제주도 갈바엔 차라리 동남아 가는거잖아요.
제2공항 당장 집어치우세요.
제2공항은 환경파괴의 주범이 될거예요.
유네스코 3관왕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구호만 요란하면 안돼요.
적자 또한 불보듯 뻔하잖아요.

김태수 2024-07-13 18:44:50 | 223.***.***.61
헛소리 그만해라.
얼른 진행해야 한다.

허민호 2024-07-13 08:35:23 | 118.***.***.217
동굴, 보호생물, 유적지, 도로 확장 반대, 개발 반대등등 보존하고 후대에 물려줄 자연이 넘치는 제주도이니 그냥 제주도를 비우고 무인도로 만들면 서로 싸울일 없을테니 조용해지겠지요?


무인도로 만듭시다.

문재인 2024-07-13 07:47:31 | 112.***.***.5
제주환경운동연합????도민 여러분 저딴 연합이니 뭐니하는것들 때려부시러 오늘 제주환경연합사무실.앞으로 모입시다~손좀봐줘야할 기생충같은자들이네요

제주의 시간입니다 2024-07-12 19:53:52 | 220.***.***.2
2공항
기본계획 고시했을때 *대응방법*
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하다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한다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특별법 및 조례에 의한ㅡㅡㅡ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으로 정하고
" 갈등 조정협의회 구성" < 전문검토기관,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도청.의회 >
ㅡ주민투표 실시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결정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부동의" 선택결정하면 2공항 자동 종료
ㅡ공항시설법보다,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공항시설법에따라
자동취소된다

수산동굴.가지동굴 검증하라 2024-07-12 19:53:17 | 220.***.***.2
2공항 지하에 <수산용암동굴>을 검증하라..
수산동굴과 2공항이 가까이에 있다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되었다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
가지동굴 여러곳이 확인되었다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주었다
ㅡ 활주로 지하에 <용암동굴> 있다는
사실 존재여부를 검증하라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충돌 8배높다 2024-07-12 19:52:36 | 220.***.***.2
한국 환경연구원 (국가기관) 조사한 결과...
ㅡ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항공기와
조류간의 충돌 위험성이 8.1배로
과학적 근거가 있어서 다행이만..
ㅡ까마귀와 겨울철새 집단을 포함하면,세계1위 위험한 성산2공항이 됨니다
ㅡ성산지역에 서식하는 조류 172종 중에서 환경연구원에서 조사한 39종이 있고 ,,
,.미조사 조류 133종은 민간단체에서 추가로 조사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ㅡ 매년 11월부터 익년 3월 사이 성산일대에 서식하는 겨울철새,
까마귀 20만~30만마리는 국가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에서 조사를 누락 시켰다
이를 포함하면은, 조류와 항공기와의 충돌위험성은 최하 30배이상 가능성이 높다

주민수용성 2024-07-12 19:51:42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난산,온평,신산농민들
ㅡ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ㅡ농민들 자기결정권 인정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공항 입구 신산리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2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제주의 시간입니다 2024-07-12 19:50:08 | 220.***.***.2
환경부,국토부 "2공항" 공동검증하라
@ 조류 충돌
♡정답 ;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겨울철새 조사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 10~20만마리와항공기충돌.추락높다

@ 항공소음
♡정답 :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정답: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남방큰고래 등 멸종위기 개체별 생태적
이주할 장소.대안이 없다
@ 숨골
♡정답: 숨골 153곳.수산동굴 조사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고
호우시 홍수우려.농사불가.해산물몰살
국가전문기관 부정적 의견(취소)이나,
거짓,허위조작중이다

지하수는 도민의 생명수이다 2024-07-12 19:49:24 | 220.***.***.2
제주지하수는 생명수입니다..
..2공항 주변 150여개 숨골이있다
숨골하나면... 내창 하나와 같다,,,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ㅡ초딩이면 알고 있는.왜 몰라??
ㅡ2공항은 환경 파괴다

각상도아들 2024-07-12 18:57:29 | 222.***.***.101
족만한 땅에 공항이 2개냐? 왜 읍면동마다 하나씩 만들자 그래

주민투표하라 2024-07-12 10:32:58 | 211.***.***.181
2공항 여론조사,,(주)리얼미터
제주시(서부)ㅡㅡ찬성 34.6%, 반대55.2%
제주시(동부)ㅡㅡ찬성 44.6%, 반대 49.2%
서귀포시 ㅡㅡㅡ찬성 52.7%, 반대 41.1%
ㅡㅡㅡㅡㅡㅡㅡ
[KBS제주 여론조사] 제2공항 건설
'찬성 43.7% vs 반대 50.9%'

●사귀포지역 2공항 여론조사●
,,서귀포 동부ㅡ찬성 48,3 반대 48,1
,,,동지역 ,ㅡㅡ찬성 45,6 반대 47,1
,,,서부지역 : ㅡ찬성 40,6 반대 54,6

달리 2024-07-12 09:17:10 | 61.***.***.91
고시계획을 중단하라는거 하고 주민투표실시하라는것하고 어느걸 원하는거여?
미친것들 문맥에 맞게 요구라도 제대로하든가

한라산 2024-07-11 23:34:31 | 49.***.***.221
가덕도 공항 반대도 못하는 쫄들이 힘 없는 제주도 가지고 놀기 좋지? 제주2공항 건설은 국책사업 이란다 니들이 반대 해봐야 무슨 소용 있냐?
고시후 공사 반대하는 자는 즉시 구속 된단다
알지?

한라산 2024-07-11 23:33:44 | 49.***.***.221
가덕도 공항 반대도 못하는 쫄들이 힘 없는 제주도 가지고 놀기 좋지? 제주2공항 건설은 국책사업 이란다 니들이 반대 해봐야 무슨 소용 있냐?
고시후 공사 반대하는 자는 즉시 구속 된단다
알지?

대한민국국민 2024-07-11 10:47:40 | 183.***.***.30
환경 단체 는 왜 제주 제 2 공항 만
반대하는지 ~
전국에 공항 다 반대해야지 .

도민 2024-07-11 10:03:40 | 223.***.***.115
개소리 지껄이는. 이놈들은 도대체 뭘먹고사는가? 제주경제 서귀포경제 성산경제가 개판오분전인대 이것들은 매일 환경운운하고. 허구헌날 개소리 지껄이고 사는데 정부는. 보조금 일원도 지원하지 마라. 국토부는 뭘 망설이나. 빨리고시하여 착공하라.성산주민. 다죽는다.

조국혁신당..좋아요 2024-07-10 17:18:32 | 220.***.***.2
한동훈 지지하는 윤정권 특검.기대한다
민주당+조국혁신당+범야권= 192석 확보
ㅡ 안철수·유의동·김웅·최재형·김근태의원
ㅡ한동훈 지지세력.여권 5명 이상 찬성으로
200석 가볍게 특검 가능성높다
ㅡ윤정권 :채상병 <7월19사망>
ㅡ원희룡 : 양평고속도로 특혜.

조국혁신당
ㅡ 2공항 "숙의형" .공약 이행하라
ㅡ 조국혁신당 뿌리는 "자랑스런 제주"

한라산 2024-07-10 11:07:44 | 106.***.***.37
백년대개 국책사업 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워해
제주2공항 건설 반드시 해야 합니다

성산읍민 2024-07-09 18:16:12 | 220.***.***.2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 어떻게?..."찬성" 35% vs "반대" 57%

이프로 2024-07-09 15:51:52 | 211.***.***.16
국민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제주 2공항 . 이제는 합시다.

주변에서 2024-07-09 14:25:11 | 118.***.***.215
환경팔이들 납시오, 환경 중요해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따로 있지요, 아프리카 열대우림이 필요 하지 않은 신세기 환경, 허무 맹랑하지 않은, 인간의 보편적 삶의 환경이 더 있어야 할 가치가 아닌가요, 과거 천성산, 영종도공항, 각종 고속도로개발 등 환경팔이지연으로 얼마나 국민적 혈세가 탕진 되었는가? 거기에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국민세금만 엄청 빨아가고요, 모든 단체가 결국 국민 혈세 도둑이고 절도행위라고 볼수 있지요, 전국을 탐방하다보니 제주는 전국의 1%밖에 안되지만,, 무슨 혁명처럼 각종 야바위단체가 많은지 관련당국에서는 국세, 지방세 , 보조금등 전수조사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가 되길 바래요

도민 2024-07-09 13:24:09 | 223.***.***.238
제2공항 적극 찬성입니다.고시하고 빨리 착착 진행해서 제주경제 발전시킵시다! 빨리 고시하고 너무 시간끌지말고 착공합시다.

성산읍 2024-07-09 13:02:47 | 183.***.***.30
제2공항 사업비 늘은이유,
제2공항 반대 하는 이기적인사람들 때문이다.

바보들 2024-07-09 12:10:20 | 106.***.***.123
곧 고시 할텐데
미리미리 시위 해야지

성산읍 2024-07-09 12:07:11 | 39.***.***.166
10년만 더 버티자 그럼 무산이고
성산읍은 자연보전절대지구 하자

도민 2024-07-09 12:06:26 | 118.***.***.103
관광객 안들어오니 좋으냐?
환경운동 니네 대가리 길 조심행다니라
암덩ㅈ어리같은

도민 2024-07-09 11:50:06 | 175.***.***.225
빠른 고시 부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민들의 갈등이 커집니다

제주도민 2024-07-09 11:45:46 | 183.***.***.30
공항 사업은 국책 사업입니다.
제주 제2공항 하루 빨리 준공하여
전 세계인이 안전하게 이용합시다.

국민 2024-07-09 11:43:13 | 183.***.***.30
제주 제2공항 찬성합니다.
안전한공항 완공해서
전 국민이 이용하는
제주 제2공항 환영합니다.

공항이......? 2024-07-09 11:23:46 | 121.***.***.102
공항이 특정지역주민꺼냐? 지역주민이 결정하게...?
인천공항을 인천시민이 결정했냐?
강원도에 댐을 강원도민이 결정했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지역주민꺼가 아닌 모든 국민과 국가꺼다. 따라서 지금까지 이런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국책사업을 주민투표로 결정한적 없다.

그리고 왜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했다가 성산으로 발표나니 반대하기 시작했냐?
이제 누구나 다 안다.
바로 지역이기주의라는거!
여론조사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참 뻔뻔하구나!
아니 반대하는 너희들보다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표만 생각하려는 제2공항을 정략적으로 이용했던 오영훈지사를 비릇한 민주당 정치꾼들이 가장 큰 원흉이다.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도민과 국민께 사죄하고 반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