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제주시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승욱 예비후보는 14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자신을 단수추천 후보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를 통해 70만 제주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생기가 드리우는 새로운 봄의 변화를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적극적 지지와 성원으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에 추천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힌다"며 "도민 여러분들의 선택과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은 제주도를 변화시키고 지역의 경제를 살리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총선이 앞으로 우리 삶의 변화를 위한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민생 앞에선 여야는 없다. 민생회복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양극화된 정치를 타파하고 진영의 논리에 빠져 민생을 외면한 세력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와 함께라면 새로운 봄은 꼭 온다. 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누구나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는 없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70만 제주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생기가 드리우는 새로운 봄의 변화를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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