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탐라대 부지 도시계획 '학교 용지' 폐지..."기업.연구기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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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탐라대 부지 도시계획 '학교 용지' 폐지..."기업.연구기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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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계획 입안 열람 공고
옛 탐라대학교 부지 ⓒ헤드라인제주
옛 탐라대학교 부지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옛 탐라대학교 부지를 기업 유치와 핵심기술 연구단지 조성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결론을 내리면서, 현재 학교시설로 지정된 도시계획 변경에 나섰다.

제주도는 25일 옛 탐라대 부지와 관련한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공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안된 도시계획안은 현재 학교 시설로 지정된 서귀포시 하원동 산70 일대 30만4771.0㎡의 옛 탐라대 부지를 학교시설에서 폐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제주도는 기존 탐라대학교가 통폐합.이전돼 학교 기능이 상실됨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을 폐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해당 부지를 기업 유치와 핵심기술 연구단지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함에 따라, 먼저 학교 용지를 폐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옛 탐라대 부지 활용 방안과 관련해 현재 기업 및 국책연구기관 등과 협의 중"이라며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어떤 용도로 변경할지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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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4-25 10:32:27 | 14.***.***.188
특혜중에 특급 특혜...제2대장동사건 된다
..당초.목장용지로 원위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