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진 예비후보 "제주시의 삼화부영 합의서 중단.추가협의 요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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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진 예비후보 "제주시의 삼화부영 합의서 중단.추가협의 요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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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진 예비후보
한영진 예비후보

제주시 삼화지구 부영아파트 분양전환 논란과 관련해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입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삼양.봉개동 선거구의 한영진 예비후보(국민의힘)도 6일 입장문을 내고 "제주시의 불공정 합의서 작성 중단요구 및 임차인과의 추가협의, 분양 전환기간 6개월 이상 연장 요구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임차인들의 처한 재난 이상의 현실에 깊은 위로는 물론 이들이 보이는 절박한 노력에 격하게 공감하며 희망적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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