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중환자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대병원에 입원중이던 확진자 가운데 중환자가 발생해 1인실에서 치료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 환자는 60대 초.중반의 나이로, 평소 고혈압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2월 초부터 현재까지 한달 가까이 입원중으로, 한라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산소호흡기를 착용시키고 집중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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