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새도래지 |
2026-11-04 19:44:18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 20배.무안공항 568배가 높다
ㅡ항공기 이착륙마다 3회 조류와 충돌 추락 대책없다
2공항 부지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ㅡ 주민수용성 인정하라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 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서싯 이주대책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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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제시 |
2026-11-04 17:00:08
"2공항갈등 조정협의회"에선 찬반 결정하는 기구는
아니며, 단순한 "도민 의견수렴' 방법만 결정.보조기구임
그 결과를 제주지사에게 통보할뿐이다
도민 의견수렴 방법에 따라 도민에게 주어진 권한
"주민수용성"을 받아주면 협의회 역할은 종친다
그동안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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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제시한다 |
2026-11-04 16:58:22
"2공항갈등 조정협의회"에선 찬반 결정하는 기구는
아니며, 단순한 "도민 의견수렴' 방법만 결정.보조기구임
그 결과를 제주지사에게 통보할뿐이다
도민 의견수렴 방법에 따라 도민에게 주어진 권한
"주민수용성"을 받아주면 협의회 역할은 종친다
그동안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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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
2026-11-05 05:56:09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 공역 : 민항공역 확장 <= 군공역 축소
ㅡ 터미널 : 국내용 확장 <=국제선 50%축소
ㅡ방위각 개선 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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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조정협의회 |
2026-11-04 16:38:58
갈등조정협의회가 왜 필요할까?
벌써부터 새로운 길등만 증폭시키고 시간과 예산만 낭비될뿐이다.
갈등이 처음부터 생긴거 아니라 처음에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여야만장일치였다.
하지만 불과 3년후 성산으로 발표나자 제주도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가 싹트면서 생긴거다.
이런 원인으로 생긴 갈등이 갈등조정협의회로 해소된다고 믿는 위성곤지사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이게 제주대 원예과 수준인가?
설령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한다면 제주와 완전 무관한 완전한 제3자들로만 구성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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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읍민 |
2026-11-05 10:32:22
"2공항갈등 조정협의회"에선 찬반 결정하는 기구는
아니며, 단순한 "도민 의견수렴' 방법만 결정.보조기구임
그 결과를 제주지사에게 통보할뿐이다
도민 의견수렴 방법에 따라 도민에게 주어진 권한
"주민수용성"을 받아주면 협의회 역할은 종친다
그동안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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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청 |
2026-11-04 16:18:35
2공항 갈등협의회도 법적자문 받아야지
이쯤되니 믿음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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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수괴 |
2026-11-04 15:18:26
"2공항갈등 조정협의회"에선 찬반 결정하는 기구는
절대 아니며, 단순한 "도민 의견수렴' 방법만 결정하고
그 결과를 제주지사에게 통보하면
도민 의견수렴 방법에 따라 주어진 권한
"주민수용성"을 받아주면 협의회 역할은 종친다
그동안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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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담 |
2026-11-04 15:10:07
제2공항의 추진 논리는 구체화돼야 한다. 연간 이용객 전망에만 기대서는 부족하다. 시간대별 활주로 처리 능력, 계류장과 터미널의 병목, 지연이 누적된 뒤 정상 운항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분석해야 한다. 기존 공항 개선으로 확보할 수 있는 여력과 제2공항이 추가할 여력을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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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
2026-11-04 15:07:06
237편 지연의 책임은 관제·운항·대응 기록으로 규명해야 한다. 제2공항의 필요성은 수요와 처리 능력, 두 공항의 운영계획으로 입증해야 한다. 정부는 두 질문에 각각 답해야 한다. 이미 기본계획까지 고시한 사업을 언제까지 추상적인 찬반 논쟁에 맡겨둘 수는 없다.
제주에 필요한 것은 공항 건설 약속의 반복이 아니다. 지연을 줄이고, 차질이 생겼을 때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항공교통 체계다. 제2공항 추진은 그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데서 속도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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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조작 |
2026-11-05 14:09:23
2공항
환경전문가의 "환경영향 평가" 초안 용역이
국토부에서 특별한 이유없이 "용역중단"절차 지연"
조직적 계획적 "통계조작"하려고 의심이 든다.
ㅡ"공항시설법" 위반 조작
ㅡ항공수요 조작
ㅡ철새도래지와 활주로 겹쳤다
ㅡ이착륙 조류충돌 조작
ㅡ법정보호종 조작
ㅡ떼까마귀.철새.텃새 조작
ㅡ양식장 숫자 조작
ㅡ오름 절취 조작
ㅡ동굴 조사
ㅡ숨골
ㅡ습지
ㅡ맹꽁이 도룡뇽
ㅡ제주공항 리모델링 가능성
ㅡ멸종위기 ‘대흥란’…환경청도 ‘집단 서식’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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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11-04 14:47:40
위성곤 도지사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당장 멈추고, ‘제2공항 조속추진단’을 즉각 구성하라!
위성곤 도지사는 ‘제2공항 조속추진단’을 즉각 구성하고, 이를 통해 관계기관 협의와 사업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일정과 책임 주체를 도민 앞에 명확히 공개하라. 현재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제주경제를 살릴 유일한 길인 제주 제2공항 건설 조속 추진을 온 도민과 함께 강력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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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
2026-11-04 14:45:28
세계 어디를 보더라도 교통이 편리해지면 사람과 기업이 움직이고 관광과 산업의 기회도 커집니다. AI와 첨단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시대에는 기업과 인재가 연결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제주 제2공항을 신속히 완공하여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면 새로운 기업과 인재가 제주로 모일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 질것이고, 제주 제2공항을 단순히 공항 하나를 더 만드는 문제로만 볼것이 아니라 교육과 산업, 제주도 전체의 지역경제의 미래를 위한 인프라라는 관점에서 다양한 일자리와 하늘교통의 편리함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현 제주 공항은 전국에서 가장 혼잡하여 이착륙 지연은 기본이 되어 항공사에서 비행기 편수를 줄여 도민의 이동권을 제약하고, 항공료만 더 배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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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11-04 14:44:02
제2공항 예정지가 발표된 2015년 이후 11년 동안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와 공개토론회, 쟁점별 토론, 현 제주공항 확장 가능성 검토, 도민 여론조사 등이 진행됐다. “11년간 축적된 논의를 없었던 것처럼 하고 다시 원점에서 시작해서는 안 된다”. 최근 다시 갈등협의회 구성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서는 새로운 기구를 만든다고 찬반 양측이 대표성을 인정하고 결과에 승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제2공항은 국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어서 도지사의 판단만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이다. “또 다른 11년을 기다릴 수 없다”.
“11년 동안 충분히 들었다면 이제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 “충분한 숙의 뒤에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숙의가 아니라 책임 있는 정책적 강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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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배기 |
2026-11-04 08:40:25
겅 해봤자 수준 차이 날꺼고 빅5에 더 몰리겠지.
눈앞에 꽃그림만 보염구나게
거 뒤에 똥창이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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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2026-11-04 08:33:40
제주민 서울 못가게 하는 정책. 나.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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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2 |
2026-11-04 08:26:32
땅투기꾼들과 민주당이 천혜의 환경인 제주를 다망치고있다. 그냥 제주좀 가만히 냅둬라 성산2공항같은소리하네 돈에미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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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실려 |
2026-11-04 10:19:16
처음 2공항을 던진건ㅈ표를 얻기위해서 이명박이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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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지 5천씩 2회 |
2026-11-04 06:37:07
일도지구는 처음부터 전지역이 1종
그런데..건물은 30년전과 변동없는데
..연삼로변은 준주거지역으로 한번에 2단계로 상향
해주고.
.. 촌지 안준 "소로" 지역은 1종 그대로 방치.
1종지역중에서 촌지주고? 빽있는 군데군데 토지는
2종으로 몰래 살짝 상향해주고.?
ㅡ그동안 얼마나 챙겨을꼬..
준주거 또는 2종 상향 기준이 뭐냐??
꼭. 촌지 줘야 풀어준다고 하는데 얼마면 되냐.?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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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
2026-11-04 06:13:50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은 도지사
위정자들은 민감한 정책을 결정하기에 앞서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명목으로 종종 여론조사를 벌인다.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 문제는 주요 사업을 여론 수렴이라는 이유로 정책 결정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는 일이다. 여론조사를 어설프게 진행한다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갈등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사례는 제주 제2공항이다.제주도지사는 도민 의견을 다시 묻고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뀌는 도지사마다 큰 틀에서 ‘주민 의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지만 찬반 갈등은 해결되지 않고 여전히 진행형이다. 책임정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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