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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완
2011-03-31 16:47:21

제309조(출판물등에 의한 명예훼손)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제307조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제1항의 방법으로 제307조제2항의 죄를 범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라는 법적인 조항도 존재하기는 한다. http://www.cyworld.com/0dhksgml0

편집국
2011-03-31 13:56:43

확인결과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브리핑 과정에서 정보통신윤리위원회를 정보통신부로 잘못 발표했습니다. 사전에 미리 확인하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애독자
2011-03-31 10:47:56

정보통신부는 MB정부 출범때 폐지됐죠?? 소관 업무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지식경제부 등 세갈래로 찢겨졌기 때문에, 기사의 내용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맞을 듯 하군요. 확인 바랄게요...

지미댕이
2011-03-31 09:56:38

글이 노무 좋습니다 감동

서국
2011-03-31 09:15:25

항시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어제 서천꽃밭 시는 국문과 까페에 올렸습니다.건필허십서.

음
2011-03-30 22:52:15

가장 객관적으로 작성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고발이 아니라 수사의뢰 맞구요 경쟁후보가 고발한것도 아닙니다 상황을 좀더 지켜봐야 할일입니다

영령의 명복을 빌며
2011-03-30 22:45:51

마지막 부분의 김경훈 시인의 시가 가슴을 때립니다

제주소녀
2011-03-29 23:24:46

비장애인도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가기 힘든 곳에 어떻게 휠체어가 접근할수 있을지... 저런 경사로는 다리가 조금 불편한 사람도 아주 힘든 길입니다.. 이왕 생기는거 제대로 갖추었으면 어떨지..... 억지로 예전 창고로쓰던 장소 사무실 하니 내준 것 같은 느낌뿐입니다. 기분이 썩 좋지않네요.

고윤옥
2011-03-29 22:59:26

그날 원예치료하면서 정말즐거웠고 행복한 마음이가득했었는데 이렇게 헤드라인을 통해 자세히 다시보니 정말좋네요 강사님이 꽃말을가르쳐줄때 기억해야지했만 잊어버려 아쉬웠는데 꽃말을 써주니 참 좋네요.저는 그날만든 화분에다 행복바이러스정원이란 이름을 주고 그 정원을 보는 사람마다 행복바이러스가 옮아갈거라 믿습니다 ^ ^*

책임
2011-03-29 22:32:54

당연한 말씀 그럼 누구 책임인줄 알았고? 관선시대였르면 시장부터 문책했을거요

화이팅
2011-03-29 22:29:06

오영훈 위원장님은 차기 의장감 소신대로 밀고나가소서

ㅋㅋㅋ
2011-03-29 21:01:47

헐일없우면 감귤밭에 가서 간벌이나 하시지

에이궁
2011-03-29 20:44:51

민주당은 줄곧 영리병원은 반대하지만 제주특별법은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이지요. 고로 제주특별법을 표결처리해서, 민주당 전원 반대, 한나라 찬성으로 끝장내자는 것이지요. 한나라당도 답답할 겁니다. 민주당 반대, 한나라 찬성으로 표결처리해서 영리병원이 통과되면 인터넷에서 한나라당이 타도의 대상이 되어 버리겠지요. 공정한 사회를 앞세우는 한나라당에서 민주당의 협조 없이 영리병원 통과시키면 뒷감당 못하는 거지요.

한숨이절로
2011-03-29 20:06:53

할줄 아는 거라고는 카찌노 밖에 없는 도정인가???

막힌 언로
2011-03-29 15:00:53

비전 21 측에 못끼면 비주류이러다 일곱달씩 하면서 교체하고, 최초 위원은 입맛대로 하면서 이기 구성하고 서귀포시는 지금 책읽고 토론하면서 시간 보내는 중

아직도
2011-03-29 14:56:12

뭐하나 시원하게 되는일이 없구만 또 한바탕 시끄러워져야 겠네

박덕배 어린이
2011-03-29 13:41:57

조만간 상경해야 겠군 후훗

박덕배 어린이
2011-03-29 13:39:08

감독이 얼마나 배우를 잘 감추고 드러내는지 카메라의 동선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런의 전작 <더 레슬러>는 롱테이크를 주로 사용하죠, 이는 감독이 미키 루크의 연기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괜히 노미네이트 됐던게 아니죠, 반면 <블랙 스완>의 카메라는 <레퀴엠 포 어 드림>과 마찬가지로 끊임 없이 분할됩니다, 대다수의 분열증세를 지닌 주인공들에게 주로 사용되는 클리셰이기도 하죠.

박덕배 어린이
2011-03-29 13:16:52

하늘이 슬퍼요. 금방이라도 비를 퍼부을 것 같지만 애써 참고 있는 듯 해요. 그러다가 포화상태가 되면 하늘은 오열할 거에요. 견디기 힘들겠죠. 갈대는 중력의 힘을 거역해 하늘로 뻗어가지만 이내 스러지고 말겠죠. 김광석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풀잎은 쓰러져도~하늘을 보고~꽃 피기는 쉬어도~아름답긴 어려워라~"

박덕배 어린이
2011-03-29 12:57:57

제주도청의 포레스트 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