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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행
2011-06-24 15:19:06

방만한 경영의 책임을 주주가 떠 앉는 더러븐 세상

해군은
2011-06-24 15:18:17

적법하지 않다.비민주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주민의 왜곡된 의견을 마치 적법인 듯 호도하지마라.강정주민은 반대한다 해군기지를...

축하
2011-06-24 15:12:21

축하합니다.맑은 얼굴로 다시 만나 더덩실 춤출 날을 고대합니다.

얼굴상
2011-06-26 21:23:21

국가사업에 억지부리며 방해하고 공사기간지연으로 국가재산에 손상을 입히고도 얼굴상 받음에 축하? 줄상이 없으니 얼굴상이라...ㅋㅋㅋ 군사기지 저지했으니 북한 김정일에게 또 상을 받을것 같네요.

도민들이
2011-06-24 15:09:53

일어서면 제 아무리 해군일지라도 꼬랑지를 내리게 된다.더욱 단결된 모습으로 전진...

도민들이
2011-06-27 13:43:50

지난번 김태환지사를 낙하 하기 위한 투표 했는데. 안 됐네여. 도민 대부분은 아니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국가안보시설을 찬성하고 있네여. 6.25전쟁을 모르고 자란 철딱산이 없는 애들이나 반대하고 있지요. 14-108님 제주도땅 북한에게 방어 해 보지도 못하고 그냥 넘겨 줄려고 반대하멘?

시인이란
2011-06-24 15:00:12

이 시대의 아픔과 공유하는 사람이다.그것을 해학과 풍자로 질펀하게 표현하는 사람이다...김경훈시인은 거기에 어울린다...

우도정은
2011-06-24 14:53:53

언제쯤 철들려나.주민들의 간곡하고 애절한 통곡소리가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귀에 무엇을 박아 민심의 소리를 듣지 못한단 말인가...

바른말
2011-06-25 23:52:54

도지사의 표현과 판단은 아주 마음에 든다. 하지만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 관련 서귀포시측 강정마을 갈등봉합 노력과 행정절차 진행은 사실상 낙제점수, 이 시점에 제일 필요한것은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큰 틀에서 바른선택이 최우선이다.....

민구
2011-06-24 14:47:13

참 답답하네요!!!정말 답답하네요!!!!!정말 자살이라두 해야지 알아주실런지!답답하네요...

똑순이
2011-06-24 14:45:00

눈좀 뜨시고 귀좀 기울여 주세요 ~~유치원 꼬마들도 알만한 날치기들을 왜 검찰에서만 모른척 하고 있는지 ~~ 답답합니다. 속시원히 밝혀주세요 ~~

최고
2011-06-24 14:04:56

나이거참!!! 뭐하자는 얘긴지.. 검찰은 소액주주들 말은 안들리나...

CEEPORT
2011-06-24 13:53:30

회사를 3번씩이나 상폐시키고 돈을 횡령하는 기업사냥꾼으로 인해 또 다시 많은 소액주주분들과 제주도에서 생업을 영위해 나가시는 티엘씨레저 직원분들에게 피해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떤일이 있어도 검찰수사가 완료된 후에 경매를 해야할 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 될 것입니다~ 검찰수사가 우선입니다.!!!

우묵까사리죠
2011-06-24 13:20:13

불법을 자행한 현경연진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하며 이들의 작품인 불법 경매도 당연히 취소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라는것을 보여주세요...

함께사는세상
2011-06-24 13:19:23

검찰에서도진실을밝혀이번불법경매가연기되게도와주세요 법앞에는만인이다평등함을보여주세요

호텔직원
2011-06-24 13:15:43

경매로 공중분해되면 직원과 가족들을 비롯하여 지역경제에 큰 악영향을 끼칠 것은 자명합니다. 수사결과가 나올때까지 경매는 연기되어야 합니다.

신승훈
2011-06-24 12:04:50

경매가 이런식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채무의 성격과 형성과정이 명확한후에 이루어 져야됩니다. 법원이 이런 논란의 중심에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공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즉각 경매 정지해야 될것입니다.

끄덕끄덕,,,
2011-06-24 11:30:10

(지나가다...)

효도르 삼촌
2011-06-24 10:53:28

지금이 어느시대인디 개쓰레기 사기꾼놈들 증거가 다있는디 염병 댄스페스티발을 한다냐 다 집어 쳐넣으십시다 정의가 있고 법이있다면 잡아 쳐넣으십시다

신 후(안.대.똥.친구)
2011-06-24 10:49:02

내 친구가 매일 술먹고 힘들다고 난리다.. 니네가 내 친구 맘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