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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제주청년
2012-01-18 14:40:23

무슨 소리인가 그대들이 제주청년을 대표한단 말인가 현경대의원에게 복당해서 나오란 소린가 그렇지 않으면 무소속으로 나오란 말인가 전 국회의원선거에도 무소속으로 나와서 민주당에 고스란히 바치는 역할을 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하려고 제주청년이란 이름으로 전략을 구사하는것 아닌가 제주청년을 대표한다면 이성을 찾고 중립을 지켜야 한다. 청년들은 바른 생각을 갖고 이땅을 행복한 제주도로 만드는데 힘을 실어야 하는데 왜 정치에 관여하는가 그대들이 원하는 뭔가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아니면 야당의 전략에 의하든지

음
2012-01-18 08:55:30

모바일 투표한다면 현역보다는 도전하는 후보에 유리하지 않을까요 도전자도 도전자 나름이겠지만

중소기업
2012-01-18 08:53:10

연구결과가 참 그렇습니다 화려한 미사여구의 말들은 다 집합시켜 놓은듯 하외이다 그래서 학자와 현장기업의 체감은 다른가봅니다

이런
2012-01-18 08:36:51

몰상식한 한전이 모든 책임지고 국민에게 사과하고 배상해야 그 소중한 장군 바위. 겂으로 환산 가능하려나

^^
2012-01-17 12:38:31

콕 짚은 칼럼 잘 읽고갑니다^^

원빈
2012-01-16 15:35:31

의정보고회를 보고서 많은걸보고 강창일이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제주의귀
2012-01-16 15:23:58

학교폭력이너무심하네요 ..폭력떄문에 한사람의인생인긑난다는것은 ...

말은 좋지만
2012-01-14 21:26:19

제주에서 야권단일 후보 하자는 순간 민주당중심으로 분위기 쏠릴걸 통합진보당 두 후보 중 누가 최종 본선에서 살아남을까

이런 짱깽이 시키들
2012-01-14 16:10:52

이런 짱깽이 시키들 만나기 만 해바라 깽깽 소리나게 요절을 내준다.

kkk
2012-01-14 15:39:43

인터넷 신문은 종이신문과 달리 정보 내용을 무진장 올릴수 있찮아요? 다음부터는 토론자들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함께 보도해주었으면 합니다. 부탁합니다.

jjgh
2012-01-14 03:10:39

아니디?

내일을 보는사람
2012-01-14 01:44:25

현모씨는 뭘그렇게 정치에 욕심이 많으신지 내가볼땐 몸집을 불 릴려고 나올것처럼 도민을 현혹하고 한나라당 이 쇄신을 이한사람이 망치겠구만 한 나라당 답군 끌끌..

도민
2012-01-14 01:34:40

정치는 나만해야된다는생각 노욕이 아닐까요 자기보좌관에게 두번씩 졌으면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자기를 키워준 사람을 배신한 모국회의원은 어떻고 그나물에그밥 참 가지가지하네요 한번배신한 사람은 국민도 배신안한다는 누가보장할까요

바른소리
2012-01-14 01:28:10

나이도 모르고 강문원은 54이고요 장동훈은 47이거든요 기자라면 이정도쯤은 확인하셔야죠

바른소리
2012-01-14 16:01:48

강문원 변호사는 53이고 장동훈은 48로 알고 있는데요?

???
2012-01-14 17:44:36

1964년생이면 몇살이죠? 우리나이로 마흔아홉

헐
2012-01-14 17:46:59

기자가 주민등록담당 공무원이냐? 지들이 무슨 아효리나 되는줄 아나보지 얼빵

허허
2012-01-13 19:51:13

유력후보군은 가만히 있는데. 나원참 댓글은 좀 허접하네요. 빅매치는 아무에게나 쓰지않죠

지나가다
2012-01-13 17:39:38

갑지역에 송창권 강창일과 한판승부. 볼만 하겠네. 다윗과 골리앗이 싸움판 이기고 봐야 한다.

헐
2012-01-13 23:40:00

개매. 게임이 되카 마씸. 영 게임자체가 안되지 안허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