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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지나가다
2012-01-20 21:56:23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식 3선되면 3명당 상임위원장 된다고 해괘한 발상으로 도민사기칠려고 꼼수를 부리지 마라. 아직도 기득권 가지고 국개의의원 해먹을려고 하지마라. 이것이 제주정치 실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간데없고 군림하겠다. 물가리 대상인줄도 모르고 기자회견장에서 거드름피운 3명의 의원은 도민 심판 받을 각오 하라. 몸을 낮추라 누구에게 거들먹 거리나.

돌마루
2012-01-20 20:21:33

이야 역시 우리 동훈이 형님이야ㅋㅋ멋진 정책이우다

허허
2012-01-20 16:54:24

비공개로 하기로 했는데 헤드라인제주가 어떻게 이 내용 파악했나. 비공개 약속한 분중 누군가 뒤에서 정보를 줬구만. 어제까지 실컷 한나라당에 반박해 왔는데 이젠 내부에서 문제를 제기받는 처지에 몰렸네

지나가다
2012-01-20 21:59:32

원인제공해놓고 손가락 자르겠다고 이것이 우리정치 현실인가. 기본과 상식이 없는 인간들아.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외면 하지마라.쉬쉬시 한다고 공개 기자회견장에서 한말들 어찌 담을려고 했는가?

올드보이
2012-01-20 16:52:40

내가 볼 때 출마가능성은 아주 낮다. 기자회견은 기획성이 맞는것 같다. 아마도 자신의 존재감과 몸집 불려 중앙에 뭔가 보여주려는 의도가 아닐까.

그냥 의견
2012-01-20 16:38:03

읍면지역 학교를 통폐합하고 제주시 지역에 고등학교 신설하고 제주고 일반계 전환해야. 그 지역학생이 아닌 학생으로 80%이상 채워지면 그 학교는 없어져여 읍, 면 1학교는 문제 인구많은 구제주시에도 동마다 1고교씩 해야.......인문계고교 가기 함든 제주시.... 실업교육이 고교가 아니라 전문대,대학에서 이루어 지는 현실.....서울은 원해서 실업계가고 나머지 다 가는 인문계....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 제주...고교입시지옥, 대입입시의 지옥, 나이 48세 그 때 학력고사만 보고 대학도 잘 갔는데..예술,체육고타령... 한심한제주

돌아방
2012-01-21 01:49:50

맞는 애기 해수다 교육청에있는 분들 자제들은 똑똑해서 시내인문계 가고 서울 좋은 대학가길테주 ... 남에 이야기 처럼 말하지들말고 자기자식들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인구에 따라 교육기관이 재배치 되야 .... 아이들 힘들게덜 허들말아게

쯧쯧
2012-01-20 16:14:21

국회의원 아무나하나라는 말은 맞지만 위3사람도 다 처음이 있었다는 것 밑에 분은 처음은 없이 사시는 분 같군요.

백록담
2012-01-20 15:50:14

예비후보 아그들아!! 국회의원은 아무나하나?? 그건 기자회견에 참가 할 감이 아니기 때문이여..ㅠㅠ . 지나개나 아무나 넘볼수있는 자리가 아니여.. 제발 정신들 좀 차리고 하루라도 빨리 포기하심이 좋을듯허네

지나가다
2012-01-20 10:37:58

미친놈들, 뭔 제도타령이냐? 폭력이 나쁜것이다 못이 박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그래도 안되면 임팩트해서 고쳐야 하고.. 뭐어~~~가해학생 보호? 피해학생이 죽어나가고, 성년이 되도 상처가 아물지 않는데,,,,

신산
2012-01-20 10:08:20

의원님 꼭 출마해 주세요~ 그리고 젊은 제주인제들을 키워주세요~

지나가다
2012-01-20 09:30:23

가해학생을 반드시 처벌보다 임팩트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고, 가해학생부모도 함께 일정한 교육을 이수하는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교사도 처벌받아야 하고...방치한죄,,,지금상황에서 가해학생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지 마시고, 잠잠할 때 평소때 관심을 가지세요... 피해학생을 해방시켜줘야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없네요. 그 심정을 모르니까...피해학생의 정신적 피해 생각이나 하고 있습니까. 같은 교실에 그대로 양자 보호하면 피해학생은 정상으로 돌아온답니까? 피해학생의 고통을 아무렇지 않다며 이상적인 방안만 넋두리 ㅋㅋ

맞져
2012-01-19 23:42:41

맞져!! 선장 잃음 제주호를 이끌어갈 분들이 없어요. 답답합니다. 제주갑 현경대 제주을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서귀포 현명관 회장!! 출마하면 대박인데

개주댕이
2012-01-19 22:49:36

중국과의 마찰??? 중국이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600km에 불과한 산둥(山東) 성 칭다오(靑島)에 항공모함 기지를 건설해 항공모함 바랴크를 주둔시킬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의 첫 항공모함으로 지난해 8월 진수된 바랴크는 남중국해를 주 작전무대로 삼을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결국은 한국과 일본을 직접적 작전반경에 두게 됐다

귀신잡았던 해병
2012-01-20 15:43:39

경허난 우리도 중국에 대비허여 유비무환허여사 헐꺼 아닌가? 데모나 허곡, 국가분열 혈세낭비허멍 허송세월이나 보내야 헐껀가? 중국과 북한이 함세허영 남한을 거의 점령해불었던 6.25전쟁을 잊었는가? 그때 미국을 비롯한 유엔군이 없었다면, 제주 모슬포 제1훈련소에서 훈련한 해병이 인천상륙작에 성공 못했다면 지금껏 김일성 정책아래 배고픔과 허덕이는 삶을 살고 있을 것인디. 그걸 왜 모르는고. 철없는 오것들아.

출마가 답이죠
2012-01-19 22:47:32

인물이 없었요. 마지막 봉사를 하시는것이 도리입니다. 출마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제주 목소리
2012-01-19 14:52:34

마이크 잡으신 모습~ 신선합니다. 느낌이 왠지 키다리 아저씨 같은 강문원 후보님, 홧팅입니다!!

jejuin
2012-01-19 12:53:32

똑같은 정성을 들여 키워낸 것인데....... 왜 곱갈랑 낼려불렌 햄신고 양??? 병든 것이 아닌 것인 이상은 크기별, 종류별로 다양한 상품의 소비성향에 따른 상품제공을 통해 되도록이면 생산품이 소비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품의 활용도에 대한 개발이 많아야 하긴 하지만 감귤의 경우, 시장유통에 너무 좁은 제한폭을 두고 생산자의 목만 조르고 있는 듯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서 지나가다 한번 지껄여봅니다.

올드보이
2012-01-18 20:41:24

쇼 하는 능력은 20 년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함이 없구요

미소라면
2012-01-18 20:28:28

현재 관련 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치료사들의 관련학과 전공여부와 국가자격여부도 확인을 한 후 치료지원가능 여부도 결정해야 되지 않을 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