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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6-26 16:31:23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30:48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30:11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9:36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8:28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7:56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7:05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6:14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5:00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4:25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3:47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3:08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짠물
2026-06-28 06:11:19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 <국토부 용역자료> ㅡ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 <성산지하수 실태>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사용 => 부적합 판정 ● 따라서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 필수입니다

억새왓
2026-06-26 16:22:30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짠물
2026-06-26 16:56:28

성산바다와 30여개의 동굴.숨골이 서로연결 되었쩌 ㅡ성산읍지에 언급한다

짠물
2026-06-28 06:10:29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 <국토부 용역자료> ㅡ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 <성산지하수 실태>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사용 => 부적합 판정 ● 따라서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 필수입니다

억새왓
2026-06-26 16:21:51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6-26 16:21:12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짠물
2026-06-26 16:55:00

성산바다와 18개동굴과 150여개의 숨골이 서로 연결 되었쩌 ㅡ수산동굴을 비롯한 수많은 숨골.동굴. 서로 지하 해수로 연관.지하수로 혼합되었다 ㅡ성산읍지에 언급한다

억새왓
2026-06-26 16:20:32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