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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제주
2020-02-08 06:45:18

외도동 단합과 봉사 배려가 최고인 동네 같아요.

제주청년
2020-02-07 22:17:36

더큰청년이 드뎌 사고를 냈군먼 진작 쇼를 위한 센터였다구니

4.3토벌대 대동청년단
2020-02-07 22:14:52

대동청년단의 표선 수괴 ...그 후손은 도민 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하늬바람
2020-02-07 21:53:42

제주의 가장 큰 자산은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그 자연이 좋아서 관광객도 제주를 찾는거지요. 제주의 돌담과 오름,곶자왈,바다와 해녀, 등 지켜져야 할 제주의 삶이자 관광자원입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이 훼손되고 개성없는 도심이 되어버리면 누가 제주를 찾을까요?

카리샤
2020-02-07 21:36:58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하나님의교회 너무 감사하네요

죽전
2020-02-07 20:31:13

요즘 도지사의 행보가 대단히 우려스러울 정도로 보여집니다. 사태가 대단히 엄중한 이 싯점에 중립을 지켜야할 위치에 있는 분이 모 당대표나 만나고, 이런 행동을 보이는게 도민과 청년들을 위한 역할인지 되묻지 않을 수가 없네요~~~

경마스포츠
2020-02-07 19:28:01

마스크 및 손 소독제도 나눠 주세요 내가 지금껏 엄청 투자 스포츠 경기 즐겨 읍니다

성해
2020-02-07 18:21:38

제주도는중국관광객 받지마라 중국유학생들도 받지마라 중국인들이 부동산못사게 하라 중국인들 못오게하라

강창룡
2020-02-07 15:02:04

강창룡입니다. 제에게는 1724년에서 1754년 사이에 제작한 『탐라십경도(耽羅十景圖)』 「조천관(朝天舘)」(필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 선생님이 소개한 자료는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는 『제주십경(濟州十景)』 화첩(畵帖) 중에 「조천관(朝天舘)」에 나타난 이섭정(利涉亭)입니다. 이 자료의 필름도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태(李益泰) 제주목사의 1696년에 제작한 『탐라십경도(耽羅十景圖)』의 원본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김정호
2020-02-07 15:58:21

네, 반갑습니다. 강선생님! 좋은 자료를 갖고 계신데 저도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저의 글에서도 '조천관도'는 19세기 그려진 사본이라고 설명하였구요. 원본은 앞으로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강창룡
2020-02-07 14:29:51

성의 주위로는 428자이며 높이가 9자이고 정군(丁軍)은 241명이다. 봉수(烽燧)가 1개이며 연대(煙臺)는 2개이고 배가 정박하는 포구(船泊浦)의 3곳을 맡아서 관할한다. 성 아래 포구에 돌로 쌓은 보(石埭) 가운데에서 수문(水門)을 열면 바다를 오가는 뱃길이다. 평상시에는 그 안에 배를 두며 성 밖의 배를 내리는 곳에는 이섭정(利涉亭)이 있다. 갯마을(浦村)에는 수백 집이 귤나무의 수풀(橘林) 가운데에 즐비하니 배들은 포구를 찾아 헤매고 있다. 관방의 지세가 뛰어난 것으로는 9진(九鎭)에서 첫째다. ※ 석보(石埭)는 왕래하는 선박에서 통행세를 받기 위하여 돌로 쌓은 보(洑)이다. ※

김정호
2020-02-15 14:32:18

강선생님 우선 저의 글에 관심을 가지고 댓글을 올려 주신데 대하여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하오나, 선생님의 아래 글은 저의 글 '石埭(석태; 돌 제방)'에 대한 지적이신데, 다른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득이 저의 견해를 밝히지 않을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
2020-02-15 15:35:53

강선생님의 글, ※석보(石埭)는 왕래하는 선박에서 통행세를 받기 위하여 돌로 쌓은 보(洑)이다※ 하셨는데, 첫째, 석보(石埭)에서 '埭'는 음이 '보'가 아니라 '태'이며, 둘째, 埭는 둑과 보의 뜻으로 ①둑(높은 길을 내려고 쌓은 언덕) ②보(洑: 논에 물을 대기 위한 수리 시설의 하나) ③왕래하는 선박에서 통행세를 받기 위하여 세운 보의 뜻이 있으므로 ③의 뜻만이 아니라 ①②의 둑과 보라는 기본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 제가 石埭(석태)를 돌 제방이라고 설명한 것은 대소인원이 건너다니기 위한 거교를 설치하기 위하여는 튼튼한 제방이 있어야 함이고, 넷째, 조천진과 조천포구 등 주변여건을 고려하면 ③왕래하는 선박에서 통행세를 받기 위하여 세운 보는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김정호
2020-02-15 15:57:20

다섯째, 왕래하는 선박에서 통행세를 받기 위한 보였다면, 선박들이 거교 아래로만 통과하여야 하는데, 탐라십경도 조천관도를 보시면 조천진 남측, 비석거리까지 왕래하던 선박들은 제방을 쌓고 거교를 설치한 곳이 아니라, 오히려 조천진 서쪽, 개낭개(개남포) 사이를 자유롭게 왕래하였음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조천진과 조천포구 주변을 살펴보면 이러한 정황을 쉽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강창룡
2020-03-25 15:07:44

이가원 · 권오순 · 임창순 편. 1980, 『동아 한한대사전(東亞漢韓大辭典)』에 의하면. ‘태(埭)는 왕래하는 선박에서 통행세를 받기 위하여 돌로 쌓은 보(洑)이다.’라고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동아 한한대사전(東亞漢韓大辭典)』는 한국화된 한자어를 정리한 사전입니다. 그리고 김상헌, 1680년 이후, 『남사록(南槎錄)』 1601년 10월 12일에 의하면, ‘본 섬은 남해(南海) 가운데에 있어서 왕래하는 배가 북풍(北風)을 만나면 돌아오고, 동풍(東風)을 만나면 출발한다.

강창룡
2020-03-25 15:08:15

… 중략 … 1555년 이후부터 사선(私船)이 마음대로 출입하자, 섬 안에서 부역을 도피하는 자들이 가끔 배를 타고 육지로 도망하였다. 그 때문에 조천(朝天) · 별도(別刀) 두 포구에서만 배를 내보내도록 허락하였다. 배를 내보내는 날에는 목사군관(牧使軍官) 한 사람이 장부와 대조하여 점검하는데 이것을 출선기(出船記)라고 한다. 비록 한 사람, 한 필의 말이라도 감히 몰래 숨어 나가지 못하니 간교함을 막는 법규가 자세하지 않음이 없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시민
2020-02-07 14:29:43

두고보세요. 결론이 어떻게 나는지. "조류 이동 공항후보지와 큰 상관 없다"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성 낮아" 근거는? 이동 경로가 후보지 위로는 날지 않았다. 국토부 조사단이 본 것은 아니다라는 결론. 도민들은 속지 않습니다. 성산에 계신 지역주민분들이 철저히 조사 연구하고 발표할 겁니다. 국토부가 거짓 조사 함부로 말 못하게 철저히 조사할 겁니다.

강창룡
2020-02-07 14:29:13

강창룡입니다. 제가 『탐라십경도(耽羅十景圖)』에 관심이 많아 『탐라십경도(耽羅十景圖)』 「조천관(朝天舘)」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탐라십경도(耽羅十景圖)』「조천관(朝天舘)」, 사면(四面)을 둘러싼 바다에서 밀물이 나가면 한 방향만이 육지와 연결되므로 들어 올리는 다리[擧橋]를 만들어 성문(城門)과 통하게 했다. 이곳에는 높고 낮은 모든 관리[大小人員]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널 때에 바람을 기다리는 곳이다. 그리하여 방호소(防護所)를 설치하고 조방장(助防將)을 두었다.

선거만이
2020-02-07 14:14:36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

현명
2020-02-07 13:43:42

제주도 경제에비중이 엄청큰큰 중국과의미래발전적 관계유지를위해서도 아주현명하고인도주의적인정책이라고생각합니다 제주도정, 잘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