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21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다행한 가운데, 국장급과 과장급에서 중폭의 교체가 이뤄졌다.
25일자로 단행된 이번 인사는 승진 79명, 전보 283명, 제주도청 교류 45명 등 총 463명을 대상으로 한다.
국장급에서는 자치행정국장에 부미선 서기관, 복지위생국장에 강연실 서기관, 문화관광체육국장에 김영아 서기관, 청정환경국장에 현은정 서기관이 각각 임명됐다.

과장급과 읍면동장에서도 적지 않게 교체됐다.
시민소통지원실장에 부진근 사무관, 종합민원실장에 김군자 사무관, 총무과장에 김철식 사무관, 평생교육과장에 김계숙 사무관, 장애인복지과장에 강대선 사무관, 관광지관리소장에 오창림 사무관, 디지털혁신과장에 송지숙 사무관, 친환경농정과장에 이병진 사무관, 감귤유통과장에 오용화 사무관이 발령됐다.
또 자치행정과장에 김남진 사무관, 청정축산과장에 정경주 사무관, 기후환경과장에 김달은 사무관, 산림휴양관리소장에 김용탁 사무관, 건축과장에 현봉윤 사무관, 상하수도과장에 문철환 사무관, 보건행정과장에 오현숙 사무관이 임명됐다.
읍.면.동장에서는 성산읍장에 김영득, 안덕면장에 박호찬, 표선면장에 오시열, 천지동장에 김란아, 영천동장에 강은아, 동홍동장에 오은정, 서홍동장에 김형신, 대륜동장에 강희창, 중문동장에 김태유, 예래동장에 김용희 사무관이 각각 발령됐다.
이번 정기인사 사무관 승진 의결자에 대한 발령도 이뤄졌다. 공보실장에 정종필, 마을협력과장에 현인숙, 도시과장에 김대형, 건강증진과장에 오정열, 정방동장에 조성수 등이 직무대리로 발령됐다.
서귀포시는 "이번 인사는 연공서열보다는 개인별 직무 역량과 능력을 중심으로 주요 직위의 적재적소 인사 배치에 중점을 뒀고, 직위별 역할과 직무수행 역량을 중심으로 민선9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과‧소장 인사는 직무수행능력과 경제활성화 추진능력 등을 고려하고, 민생경제 활력 등 시정 현안의 성과 창출을 위한 인사 배치에 주력했다"며 "읍‧면‧동장 인사는 최일선 행정의 책임자로서 주민과의 소통능력과 현장의 책임행정 추진 역량을 고려해 배치했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 찬성72%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