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애월읍갑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애월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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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애월읍갑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애월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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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후보
강재섭 후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애월읍 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마을 순회 유세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애월읍, 청년이 돌아오는 교육도시 애월을 만들겠다”며 교육·주거·진로 지원 중심의 미래세대 공약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청년세대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학교소재 통합구역 마을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공사비의 70% 범위 내 지원 방식에서 정액지원 방식으로 개선해 실제 정비·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부담과 행정적 어려움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납읍초등학교와 신엄중학교 신축 사업을 임기 내 완료해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교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농업·관광·IT 분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과 연계된 미래형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애월의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연계한 진로교육 확대, 장학금 지원 강화 등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단순한 학교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웃음소리가 넘치는 애월읍을 만들기 위해 교육·주거·돌봄 정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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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27 09:48:16 | 118.***.***.133
“위성곤 후보께 묻겠습니다. 제주해양치유센터는 이미 행정절차와 기본설계까지 끝났는데도 정부 성과평가에서 결국 ‘폐지 대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역 국회의원으로 있으면서 도대체 중앙정부와 무엇을 협의했길래 제주 핵심 사업 하나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것입니까? 해상풍력 등 수조 원 규모 사업은 앞장서 추진하면서, 정작 해양치유센터는 ‘타 지역과 중복’이라는 평가까지 받았습니다. 결국 제주만의 경쟁력과 사업 타당성조차 확보 못 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