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선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서귀포시 일주동로 8642(열린병원 옆)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준비된 정책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서귀포의 변화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과 정당의 선택이 아니라 서귀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고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핵심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향후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공약으로는 ▲제2공항 조기 추진 및 항공 관련 특성화 대학 설립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워터벨트 사업’ 추진 ▲4·3재산 피해 보상 확대 및 실질적 지원 강화 ▲농어민수당 ‘월급제’ 도입 ▲동서 횡단 케이블카 구축 추진 ▲서귀포 혁신도시 마사회 이전 추진 등을 제시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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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5월부터.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