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형 마을경제 활성화 공약 3탄 발표
"2027년까지 꼬부리 3대 거점시설 신축 지원"
"2027년까지 꼬부리 3대 거점시설 신축 지원"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현 도의원)는 13일 자원순환센터와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연계한 자립형 마을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약 3탄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의 이번 공약은 2027년까지 두문이 골목의 꼬불꼬불한 골목길에서 이름을 딴 일도2동 고유 브랜드 '꼬부리'를 핵심으로 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꼬부리경제키움센터 △꼬부리브랜드스토어 △꼬부리스테이 등 3개의 주민 체감형 거점시설을 신축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자원순환센터와 연계해 마을 업사이클링 상품 제작 판매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원한다.
거점시설 개발과 함께 △집수리 지원사업 △보행환경 개선사업 △정원골목 가꾸기 사업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 갖춰 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박 예비후보는 "꼬부리 3대 거점시설 신축, 자원순환센터 연계 업사이클링 수익모델 및 일자리 창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은 일도2동 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이라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자립형 일도2동 마을경제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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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추진 안하는 이유가 뭐라..
ㅡ1기신도시 특별법 권한 줘도..뮤능..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