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재선 도전 좌절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사퇴...제주도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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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재선 도전 좌절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사퇴...제주도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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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첫 일정 간부회의 소집...추경예산 편성 준비 돌입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서 패배하며 재선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3일 공직에 복귀했다. 사진은 지난달 15일 열렸던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 모습. (헤드라인제주 DB)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서 패배하며 재선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3일 공직에 복귀했다. 사진은 지난달 15일 열렸던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 모습. (헤드라인제주 DB)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3일 도청 업무에 복귀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직무정지에 들어간 지 열흘 만이다.
 
오 지사는 이날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하고, 도지사직에 복귀했다.

오 지사는 복귀 첫 일정으로 오전 11시 긴급 간부회의를 갖고 현안 업무를 점검한다.

26조 2000억 원 규모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됨에 따라, 제주도 차원에서도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지원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 작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오 지사는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담은 짤막한 입장을 전했다.

오 지사는 “경선 과정에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쉬운 결과이지만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인 만큼 당연히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제주도정이 이룬 성과를 도민들께 충분히 공감시키는 데 부족함이 있었다”며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드린 점도 있었을 것”이라고 돌아봤다.

그는 또 “많은 성과를 함께 일궈낸 공직자 여러분과 도정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라면서 “제주가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으로서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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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6-04-13 11:56:07 | 39.***.***.83
2공항..용역보고서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억새왓 2026-04-13 12:03:43 | 39.***.***.83
오무능..
제주섬 ===> 전라도에 상납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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