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12일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2026년 간사단체인 제주참여환경연대의 홍영철 공동대표와 2027년 간사단체인 곶자왈사람들 윤지의 사무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단체별 활동을 소개하고 2026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제주도민은 제주의 최우선 현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과 ‘제주제2공항 갈등 해결’이라고 답하며 제주의 현주소를 말해주었다”며 “오영훈 도정은 재정적 역량을 건설업 살리기에 쏟아부은 결과로, 제주 곳곳에 골고루 재정이 투여되어야 할 곳에는 정작 미치지 못해 민생 회복의 길은 점점 험난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주도민 절대다수가 원하는 제2공항 갈등 해법인 주민투표에는 한 걸음도 다가서지 않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도민을 외면하며 도민주권을 이야기하는 도정은 심판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6월 3일 지방선거는 ‘제주가 바뀌느냐, 이대로 무너지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연대회의는 제주도민과 함께 도민주권이 실현되는 새로운 제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2026년 활동 방향과 포부를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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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풍부한 먹이 희소식을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는 더 모여든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