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새마을금고 전재구, 한솔새마을금고 정성훈' 이사장선거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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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새마을금고 전재구, 한솔새마을금고 정성훈' 이사장선거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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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구 아라새마을금고 후보자(왼쪽)와 정성훈 한솔새마을금고 후보자.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구 아라새마을금고 후보자(왼쪽)와 정성훈 한솔새마을금고 후보자.

오는 2월7일 실시되는 아라새마을금고와 한솔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후보자 등록 접수 결과 각 1명씩 단독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인덕)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아라와 한솔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자등록을 접수한 결과 아라새마을금고에 전재구 현 이사장(57), 한솔새마을금고에 정성훈 전 한솔새마을금고 전무(55)가 등록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대의원 투표를 통해 이사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금고별로 후보자가 1명만 등록됨에 따라 새마을금고 정관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을 결정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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