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희망보직 접수..."핵심정책 완성도 제고에 초점"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민선8기 후반 핵심정책의 성과 완성에 집중하기 위한 하반기 정기인사 운영방향과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정기인사 일정은 △12~16일 희망보직 접수 △27일 승진심사 인원(전직급) 공개 △7월 9일 인사발령 사전 예고 △7월 11일 임용장 수여 순이다.
제주도는 새정부 출범과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준비 등 정책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량 있는 인재들을 전진 배치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핵심 현안 해결과 주요 업무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승진과 전보인사를 통한 보상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와 행정시 간에는 도정 정책의 연계성을 높이는 동시에 균형있는 인력 배치를 위한 전보인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직무파견이 도정 현안 해결과 핵심과제의 성공적 추진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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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제주항공청장에게
ㅡ 2공항 항공수요예측 ,주민수용성 등,
환경영향평가서가 허위 엉터리서류로
판명되여 긴급 서류를 보완 요구했다
ㅡ 지방항공청장은 공문서를 고의로
조작 할수도 없고해서
ㅡ 용역회사에 다시 계약해야한다
ㅡ 대통령실,, 재경부의 예타 통과,
국회 예산확보하려면 최소 1~2년은
더 걸린다
또한, 2공항과~ 13km사이 토지는
국가에서 매수해야한다
<조류 유인시설 및 과태료 대상토지>
: 135조원 추정
ㅡ과수원 :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필지별 내역을 공표하여 토지주에게
알려고, 최소한 "농수산업 폐업 동의서"를
받아야만 사업추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