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435회 임시회...교섭단체 대표연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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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435회 임시회...교섭단체 대표연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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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일 임시회...'조기 추경' 4~5월 임시회 조정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차고지증명제 등 조례 심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5회 임시회가 18일 개회하는 가운데, 12.3내란사태와 탄핵정국에 대한 각 교섭단체의 입장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다.

제주도의회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임시회를 진행한다.

첫날인 18일 오후 2시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교육의원들로 구성된 미래제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연설에 나선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이후 첫 연설인 만큼 현 시국에 대한 각 정당별 입장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 열리는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올해 연간 운영 일정을 변경할 예정이다.

도의회는 당초 오는 4월14일부터 25일까지 제437회 임시회를 열고 도정.교육행정질문을, 5월9일부터 21일까지 438회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제주도의 조기추경이 이뤄지게 되면서, 5월 제438회 임시회 기간은 줄이고 4월 437회 임시회 기간을 늘려 오는 4월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는 방향으로 논의중이다.

19일부터 2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차고지증명제 조례 개정안 3건을 비롯해, 12.3내란사태 관여 의혹을 받고 있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명예도민증 취소 결의안 채택 청원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들불축제 주민청구조례인 '제주도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은 상정되지 않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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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5-02-18 07:28:14 | 220.***.***.2
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성산.2공항 주변 150여개 숨골이 산재함
성산 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숨골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 주변개발로 환경이 파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