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자기결정권' 토론회...'주민투표' 놓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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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자기결정권' 토론회...'주민투표' 놓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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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주교구, 제7회 기쁨과 희망 포럼 개최
'자기결정권' 실현 방안 논의...찬.반 관계자 참여
"법적근거 없다고 불법 아니다" vs "환경평가에서 검증"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정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을 고시한 가운데, 제2공항과 관련한 제주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마련됐다.

천주교 제주교구(교구장 문창우 비오 주교)는 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중앙 주교좌성당 대강당에서 '제7회 제주 기쁨과 희망 포럼'을 개최했다.

'제2공항과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김익태 제주도 기자협회장(제주KBS 기자), 송창윤 제주도 소통청렴담당관, 제주도의회 양홍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현기종 의원(국민의힘, 성산읍), 천주교 제주교구 황태종 신부(전 생태환경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의견을 제시했다.

패널 토론은 제2공항과 관련한 '도민들의 자기결정권' 실현과 관련한 5가지 주제를 놓고 각자의 의견을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상봉 의장과 정민구 환경도시위원장, 이승아 의원 등 제주도의원들과, 김승욱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등 지역 인사들도 포럼을 참관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 "제2공항 '자기결정권' 입장...토론자들 "필요하다" 한뜻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에 대한 입장'에 대해 토론자들은 모두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자기결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에는 뜻을 모았다.

첫 발언에 나선 김익태 회장은 '개인 의견'을 전제로 "제주특별법에 환경영향평가 특례는 과거 제주도개발특별법에 대한 반대운동의 에너지를 통해 만들어진 제도"라면서도 "제도가 만들어지고, 개별적인 개발사업과 관련해 도민들이 반대 집회도 하고 시위를 진행하는 등 상시적인 갈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긴장이 발생하는 등 제도의 문제와 상황이 결부돼 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민주주의 문제로 해결할때는 민주적 제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주민투표의 상시화가 대안이라 생각한다"며 "스위스에서는 분기별로 주민투표를 정례적으로 실시하지만, 우리나라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민투표를 '해주세요'하고 사정해야 진행할 수 있는 등, 왠만하면 주민투표를 하지 못하게 하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국회의원때와 도지사일때 (제2공항 관련 발언에)뉘앙스의 차이가 있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제주도의 시간'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나오기까지 2년 정도 시간이 있는데,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도민 자기결정권에 대한 도지사의 입장을)시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창윤 담당관은 "제2공항과 관련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도민들이 함께 의논해 나가야 한다"며 "환경영향평가 하나만으로 갈등 해결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제했다.

송 담당관은 "제2공항과 관련해 앞으로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과거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환경수용성 문제가 대두됐던 2016년도와, 앞으로 제2공항이 건설된 이후의 환경수용성 상황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홍식 도의원은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을 위해서는 그동안 행정과 정치적 과정의 성찰이나, 도민 직접참여 보장, 제주의 미래와 삶의질에 대한 종합적인 부분을 고려한 포괄성, 실질적 대안을 논의하는 실질성 네개 원칙에 따라 풀어나가야 한다고 한다"며 "제주특별법 환경영향평가 특례에 따라 협의내용에 대해 도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도민 의견이 수렴되고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도민의 대의기관인 도의회가 충분히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며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그동안 환경부의 반려 내용과 조건부 내용을 철저히 검증하고, 이에 따른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해 도민 의견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기종 도의원도 "제2공항 도민 자기결정권 길현방안의 기회는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올 것으로 생각한다"며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2년에서 3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기간 중 갈등을 최소화하고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의원 "환경영향평가가 과학적이고 민주적이며 객관적인 절차를 거친다면, 충분히 도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소할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5가지 쟁점에 대해 여기계신분들도 살피고 도의회도 살필 것인데, 그 과정에서 도민공감대 형성되고 자기결정권 실현될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황태종 신부는 "도민들이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정보제공이 형식적이 아닌, 정말로 잘 이뤄져야 한다"며 "그런데 과거 사례를 보면, 행정이 정보를 제공하면서 전체적인 정보가 아닌 부분적인 정보나, 너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 도민들이 판단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우려를 표했다.

황 신부는 "우리가 제주특별자치도라면, (제2공항)이 사안이 어떤 사안인지 정확하고 거시적으로 설명하고 도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 '자기결정권' 방안 놓고 갑론을박..."주민투표" vs "환평 과정에서 검증"

토론자들은 제2공항에 대한 자기결정권 실현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인 '자기결정권' 실현 방법으로 제시된 방안인 '주민투표'를 놓고는 극명하게 입장이 엇갈렸다.

송창윤 담당관은 "제주도의 환경영향평가는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보다 강화된 제도로, (4계절 조사 등)행정적인 절차에만 2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도 제주도내 환경단체 등이 추전한 사람들도 포함되며, 제2공항 환경평가에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경우 이해관계자와 주민들도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담당관은 "과거 개발사업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에서 공청회 등이 형식적으로 진행돼 도민들께서 신뢰하지 못하는 것을 이해한다"며 "현 제주도정은 제2공항 갈등해결을 위해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책임감을 갖고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황태종 신부는 현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해 "예를 들자면, '우리 식당은 아름다운 정원이 최고의 장점인데, 주차장을 짓는 것은 결정해 놓고 주차빌딩을 지을지 아스팔트 방식으로 지을지는 경청해서 결정하겠다'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황 신부는 "지금 제2공항 자기결정권 실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은 수요예측 부분"이라며 "주권이 주민에게서 나오고 제주가 특별자치도라면, 제주도의 생태적 수용성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줘야 한다"며 제주도민들이 제2공항 건설에 대한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익태 회장은 제2공항 갈등해소 방안으로 제시돼 왔던 주민투표와 관련해 "(제2공항 찬성측은)주민투표가 법적근거가 없다고 하지만, 법적 근거가 없다고 불법은 아니다"라며 "제도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만들지 않은 것이다. (필요하면 법적 근거가 없어도)주민투표를 하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주민투표가 힘을 받으려면 당사자들의 합의가 가장 중요하다. 국토부가 동의할 수 있도록 정치력을 도지사가 발위해야 한다"며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해소해야 할 문제도 지금까지 넘어왔기 때문에, 주민투표에서는 제2공항 백지화도 포함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현기종 의원은 "제2공항 건설 문제가 9년 가까운 갈등과정 거쳤고, 앞으로 3년간 도민의 시간이 있다. 도민의 자기결정권이 주민투표도 있고 공론조사를 할수도 있고 여론조사를 할수도 있다"면서도 "주민투표가 법적근거나 불법여부를 떠나 구속력이 있는지, 실효성이 있는지, 결과가 (정책에 현실적으로)반영될 여지가 있는가 초점을 맞춰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주민투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현 의원은 "그동안 9년간 제2공항 갈등을 겪었고,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3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며 "이 기간 제2공항 이슈를 검증하면서, 과학성과 민주성을 갖고 객관성을 확보한다면, 이 과정이 자기결정권을 실현하는 과정이 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제2공항에 대해(도민들이) 충분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2공항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다면,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도의회가 심사하는 과정에서 반영하게 될 것"이라며 그런 과정이 도민들의 뜻에 반하지 않도록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송 담당관은 또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검증해야 하는 영역이 있지만, 사회적으로 의제에 대해 논의해야 할 부분도 있을 것"이라며 "이 두가지를 투트랙으로 논의해 나간다면, 도의회의 동의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자기결정권이)작용하게 될 것으로 본다"며 주민투표가 아닌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자기결정권을 실현할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는 중간자의 입장이 중요한데, 시민사회나 천주교 제주교구가 중간자가 될수도 있지만, 모든 도민들이 중간자가 돼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제2공항에 대해 찬성하는 분들도, 반대하는 분들도 '제주의 미래를 위해'라고 주장을 한다"며 "이것을 어떻게 합의를 볼 것인가가 중요한데, '도민의 시간'(환경영향평가)이 제주의 미래 가치.지속가능 논하는데 있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한편 이날 포럼은 정영신 가톨릭대 교수가 ‘제2공항과 제주도민의 자기결정권’, 강영진 한국갈등연구원 원장이 ‘제2공항 문제에 대한 도민의 자기결정권 실현 방법’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천주교 제주교구장 문창우 주교는 인사말을 통해 "자기결정권이라는 것이 피조물의 존엄성이 아닌, 법적이나 국가의 정책적 측면으로만 진행되면 안된다"면서 "도민의 권리는 작지 않은 것이고, 천주교의 입장 안에서도, 신자로서 단순한 바람이 아닌 가장 올바른 방향으로 지향하고자 하는 시선을 놓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포럼을 통해 서로 가진 입장들을 공유하고 배우며 서로 인정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천주교 제주교구 '제2공항 도민의 자기결정권,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제7회 기쁨과 희망포럼.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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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24-10-10 10:27:25 | 183.***.***.30
제주 제 2 공항
하루빨리 완공합시다.

도민결정권? 2024-10-10 09:34:03 | 121.***.***.102
공항이 도민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모든 국민과 국가꺼 아니냐?

인천공항을 인천시민이 결정했냐?
강원도의 댐을 강원도민이 결정했냐?

반대를 할려면 처음부터 반대하지 왜 성산으로 발표나니 그때부터 반대하냐?
이제 누구나 다 안다.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사는 북제주나 서제주 사람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지역이기주의라는거!

주민들이야 이해관계에 따라 찬반이 있을 수 있다하겠지만 이들 유권자들의 표가 무서워 제2공항을 그동안 정략적으로 이용한 오영훈지사(당시 국회의원)를 비릇한 민주당정치꾼들은 참 나쁘다.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추진력도 없고 소신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하는 민주당이다.
즉,민주당만 아니었어도 지금쯤 완공을 앞두고 있었을 제2공이다.

해당지역주민투표로 2024-10-10 10:13:49 | 59.***.***.234
공항에관심도없고 이용할일도없고 이해관계에만 메인 투표가 형평성이잇나? 국책이 개인의 아해괸계로 선택된다면 대한민국에 국책은 더이상없겟지 피부로느끼는 조종사들의 아우성이 들리지않나 상공위를 빙빙돌며 여러대의 비행기가 대기해야한다고 소잃고 외양간고쳐봣자 그책임누가질래

도민 2024-10-10 11:49:00 | 122.***.***.4
환경영향평가 에 대해서
환경평가가 도의회 에서 부동의 나와도
2갱항과 상관없이 진행됩니다
환경영향평가 는 제주도의 조례사항 일 뿐이요
부동의되면 국토부가 재심신청 하면
국책사업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지자제의 조례사항 이 국토부의 국책사업 을
이길수가 없어요

제주사랑 2024-10-10 10:24:53 | 220.***.***.220
예수님이 신부들에게 정치하라고 했구나, 정치신부들은 그냥 뒤져라

도민 2024-10-10 19:23:35 | 218.***.***.224
제주제2공항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자기결정권? 2024-10-11 04:43:50 | 223.***.***.164
이 뻔뻔한 자들아!
너희들이 자기결정권 주장하는 이유 모르는 사람들도 있냐?
제2공항을 도민들중에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하냐?
제2공항과 가까우면 찬성!
제2공항과 멀수록 반대!
여론조사애서도 그대로 나와 있다.
그런데 제주도 인구 70%가 바로 제2공항과 먼 북제주나 서제주에 산다.
너희들이 자기결정권 주장하는 이유도 바로 이 숫적 우위로 너희들의 반대 의사를 관철시키고자 하는 수작이다.

그런데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댐같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사업을 특정지역주민들이 결정할 수 있냐?
만약 그렇다면 정부는 향후 국책사업 못한다.

그리고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하더니 만약 반대하려면 그 전에 반대했어야지?
정말 뻔뻔한 자들이다.
Please,in my front yard!

봉숭아학당 했냐?

도민 2024-10-11 12:41:02 | 218.***.***.224
제주제2공항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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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 2024-10-11 00:28:13 | 115.***.***.19
환경운운하며 공사하지말자고 말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아무것도 책임지지않고 입으로만 자연을 위하는척하는거라 봅니다. 그런건 제대로된 환경보호가 아니라 그냥 방치일뿐이죠. 제대로된 환경보호는 세밀한 계획에 의거한 건설과 향후 관리입니다.
환경운운하시는 분들은 합법적으로 추진되는 공항건설에 대하여, 공사자체를 방해할 생각보다는, 친주민적인 공항이 될수있는 방안을 머리맞대고 고민들하시길 바랍니다.

기본계획고시후...... 2024-10-11 15:46:59 | 223.***.***.60
기본계획고시후 중증치매 목포할망은 매일 배가 아파 설사하느라 요즘 살이 쭉 빠졌다고 하네요.

본인이 또라이인줄 모르고 남들을 또라이라 하면서 법과 법령,조례가 뭔지도 모르고 어디서 들은 풍월은 있어서인지 썰은 풀고 있네요.

제주에 똥믈이 넘치니 목포할망 너똥만이라도 기저귀에 잘 싸서 고향 목포에 가지고 가 버려라~

도민 2024-10-10 19:03:47 | 106.***.***.121
조류집단 이주 성공사례
성산읍 에서 한번 시작해보면
세계적으로 좋은 사례가
될것이다 생각함

봉숭아학당했네! 2024-10-10 17:40:13 | 223.***.***.215
반대하는 놈들끼리 모여 봉숭아학당했구만!(현기종 국민의 힘 도의원제외)

갈등박사라는 강영진이는 자기가 갈등조정전문가인양 사기쳤구만....!ㅈㅈ

갈등조정자 자격의 가장 기본중의 기본이 "완전한 객관적 위치에 있는 제3자"여야 하는데 과연 이 자가 그런 위치에 있는 자인가?

딱 잘라 말해서... 2024-10-10 17:54:41 | 223.***.***.215
딱 잘라 말해서 묻고 싶다.

공항이 제주도를 위한 것이냐고...?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같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사업을 특정지역사람들이 결정할 수 있냐고?

그동안 공항이나 철로,댐,고속도로를 특정지역민들이 결정했냐고?


한가지 덧붙히면 반대할꺼면 처음부터 반대하지 왜 성산으로 발표나서부터 반대하냐고?
이제 누구나 다 안다. 이 뻔뻔한 자들아!ㅈㅈㅈ

제주사랑 2024-10-10 16:22:07 | 118.***.***.253
김익태 이놈은 9년동안 반대를 위한 반대만 했지 이놈이 반대하니 노예 기자놈들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한거고 참 기가 막힌건 이세끼들이 공영방송 기자란거다 니미 국가정책을 반대를 위한 반대 할거면 기자자리에서 사퇴하고 시민단체들어가서 지 좆대로 하는게 맞다고 본다 대한민국 공영방송 기자세끼들이 이것밖에 안되니 나라가 개판인거다

제주사랑 2024-10-10 17:53:58 | 118.***.***.253
성경책에 신부놈들은 정치해도 된다고 쓰여있나보네요 국민들 갈등시키고 국가를 망하라고 해도 된다고 성경책에 참 웃기는 세상이다

웃기고 있네 2024-10-11 08:54:39 | 172.***.***.25
제주특별법에 환경영향평가 도의회 동의 부동의 조례 위임이 없다
부동의 하는 순간 바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걸릴거고 깨질거다
제주도의회는 헌법 법률보다 조례가 우위에 있습니까?

제주사랑 2024-10-11 16:31:04 | 118.***.***.253
도민들 능멸하면서 도민들 위하는체 니미 ㅈㄱㅇ 놈이네

도민 2024-10-11 21:29:56 | 218.***.***.224
제주제2공항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주발전을 저해하려는
정신나간 몇사람이
도민의바람을 왜곡시키며
흑색선동으로 발광하고있으나,
언제나 국가는 저런 말종들의
난동에 휘말리지않고
발전해왔습니다
제주의 오랜염원이고 특히
제주도민들의 바람이
이제이루어지려합니다
부디 조속한착공과 완공을 기원합니다.

목포할망아~! 2024-10-10 17:49:55 | 223.***.***.215
헌법 - 법률 - 명령 - 조례 - 규칙

목포할망아~! 공부 좀 해라.

제2공항대환영 2024-10-11 22:07:55 | 211.***.***.61
제주도 발전시켜준다고하는데..진짜 노이해이다.이래서 제주도는 지금까지 발전을 못했는가싶다.

민주당..2공항 반대..하달1호 2024-10-13 05:48:00 | 220.***.***.2
민주당에서.. 하달1호 내용
ㅡ2공항 고시 취소하라
ㅡ제주공항 보강.리모델링하라

ㅡ"제주도의 시간"에
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함에 따라.
● 도의원 각자 "투표 참여"시
당방침에 따라 "부동의" 한다
<차기 지역구 추천 100% 반영한다>

☆2공항 고시는 일반법 규정에 불과하고
제주특별법에따라 "부동의" 결정하면
특별법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고시는 자동 취소된다
ㅡ 도의원 45명<더불어민주당 27명
국민의힘12명, 진보당 1명, 교육 5명 >

도민 2024-10-10 18:38:36 | 106.***.***.121
조류집단 이주 성공사례
성산읍 에서 한번 시작해보면
세계적으로 좋은 사례가
될것이다 생각함

구럼비 2024-10-13 05:52:02 | 220.***.***.2
미 핵 잠수함 지원함 프랭크 케이블, 평화의 섬 제주 떠나라"
제주를 전쟁의 섬으로 만드는 2공항,,한화우주센타,,제주해군기지 폐쇄하라!
- 제주는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미 이지스 구축함 히긴스는 즉시 제주를 떠나라!
- 강정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의 국가폭력에 대해 국가 차원의 진상조사 실시하라!
- 전쟁 장사 기업 한화 우주센터 건립 반대한다!
- 모든 전쟁연습 중단하라!
-모든 전쟁을 멈춰라!
- 구럼비야, 일어나라!.

찬반 단체바율 == 반대 85: 찬성 15 2024-10-13 05:49:03 | 220.***.***.2
<2공항 반대단체>
ㅡ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ㅡ정의당
ㅡ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제주 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녹색당.ㅡ민생당.ㅡ진보당.ㅡ환경연합
ㅡ제주인천천주교.ㅡ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주민회.
평화네트워크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양용찬열사추모회

<2공항 찬성단체>
성산읍추진위.제주상의.이북5도.국힘
.토목건설업.관광업계..

세계적으로 조류 집단이주.성공사례없음 2024-10-13 10:13:20 | 220.***.***.2
성산 땅 투기꾼보다 중한 조류
●2공항 주변 조류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각 개체별 이주할 장소를 9년에 걸쳐 조사
했지만 개체별 서식할 장소가 전혀 없다.
ㅡ또한.,2공항 주변에 조류 먹이가 풍부하여 대체지로 유인하기가 불가 ( 조류 전문가 의견).세계적으로 집단이주 사례 성공사례없음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제주의 시간입니다 2024-10-13 10:14:01 | 220.***.***.2
2공항 고시 *대응방법*
제주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고시2단계 토지 강제매수 용도가 수익형
<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교육시설>
강제 매수는 불가
☆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패소사례
ㅡ"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정하고
갈등 조정협의회 구성 < 전문검토기관,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도청.의회 >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부동의" 결정하면 종료
ㅡ공항시설법보다 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은 취소 된다

수산동굴.가지동굴 검증하라 2024-10-13 10:14:47 | 220.***.***.2
2공항 지하에 <수산용암동굴>을 검증하라
ㅡ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
존재가 국토부 용역자료엔 18개소 확인함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 가능성이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
가지동굴 여러곳이 확인되었다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주었다

자기결정권 인정하라 2024-10-13 05:46:25 | 220.***.***.2
"환경영향평가" 도의회 동의절차 대하여..
법률중에
제주특별법이 일반법<공항법+시행령> 보다 .상위법이며.
ㅡ제주지역은 타지방보다.아주 강화된
환경 영향평가가 적용된다
ㅡ가덕도.tk대구공항은 특별법으로 공항이
추진중이며.공항법및 환경법을
모두 무시하고.가덕도인 경우.공사입찰중.

ㅡ'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함
ㅡ 도의원 45명<더불어민주당 27명
국민의힘12명, 진보당 1명, 교육 5명 >

<도의회 정의????>
도의원 각자 45명 다수결 표결로 결정한다는 뜻이오
ㅡ법령에 명확히 규정되어있어
위임조례 없어야 정상이다.

도대체 2024-10-10 17:26:27 | 112.***.***.18
신부가 뭔데 이런데 끼어들어서 이러쿵저러쿵 찌껄이나? 기도나 하고 포교나 하거라!

익태야 넌 뭐를 알아서 뇌까리는거냐? 법이 없는데 어떻게 무슨 근거에 의해 주민투표를 하며 그 막대한 예산은 법적근거도 없이 팡팡 써도 되는 거냐? 예산은 마구잡이로 써도 되는 거냐 이말이여.. 족족한 예산도 아니고 근거도 없이 지 호주머니 돈 꺼내쓰듯 써도 되냐?

초롱 2024-10-12 21:08:38 | 59.***.***.49
빨리착공하라 성산 사람들은 사람도아니가

세계적으로 조류 집단이주.성공사례없음 2024-10-14 02:19:27 | 220.***.***.2
2공항 "환경영향평가" 핵심요약
@ 1단계 공군기지설치후 사업종료?
ㅡ2단계는 도청 직영사업<수익사업>
은 지방비부족으로 사업진행불투명
@ 조류 충돌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까치.겨울철새 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20~30만 항공기충돌.추락높다
@ 항공소음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구좌 민가.
남방큰고래.바다거북이.
해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대흥란.남방큰고래 등 법정멸종위기종
개체별 이주대책없다
@ 숨골
숨골 153곳.수산.가지동굴 조사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다
국가전문기관 부정적 의견 묵살
@ 오름 27개 절개.복구불능

기본계획고시후... 2024-10-12 19:13:17 | 223.***.***.131
기본계획고시후 중증치매 목포할망은 매일 배가 아파 설사하느라 요즘 살이 쭉 빠졌다고 하네요.

본인이 또라이인줄 모르고 남들을 또라이라 하면서 법과 법령,조례가 뭔지도 모르고 어디서 들은 풍월은 있어서인지 썰은 풀고 있네요.

제주에 똥믈이 넘치니 목포할망 너똥만이라도 기저귀에 잘 싸서 고향 목포에 가지고 가 버려라~

별거 아니여~! 2024-10-12 01:34:11 | 223.***.***.168
종교도 별거 아니여~!

돈앞에 노예!

종교가 아니라 종교人이기를......!ㅈㅈ

강영진 2024-10-12 20:27:46 | 223.***.***.131
강영진!

당신이 갈등박사 맞냐?

갈등조정자의 최우선 기본 자격조건이 완전한 객관적 위치에 있는 제3자여한다.

당신이 그런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이런 기본의 기본도 모르면서 그 자리에 서 있냐?

어디서 사기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