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어려운 상황...제주도와 함께 경제회복 노력"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본격적인 제12대 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을 앞두고 소통을 통해 각종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의장은 3일 오후 3시50분 의장단과 함께 제주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후반기 의정활동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양병우 부의장과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 정민구 환경도시위원장, 양영식 농수축경제위원장, 오승식 교육위원장, 송영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정엽 국민의힘 원내대표, 고의숙 미래제주 원내대표가 동행했다.
이 의장은 "제주지역 현안 과제로 떠오른 문제들이 많은데, 그 속에서 도의회가 해야할들이 있다"며 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됐는데, 앞으로 각 상임위원장 등과 소통하며 현안들을 잘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경제 상황이 아주 좋지 않다"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제주도와 보조를 맞추고, 도의회에서는 농수축경제위원들과 의논하며 방안들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 "현안 문제로 떠오른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이나 제주 제2공항 등 갈등이 예상되거나 (도민들간)의견이 다를 수 있는 부분들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면서 도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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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부양차원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허라.
2공항 개항하면
ㅡ노형.연동 일대
숙박.식당,마트,렌트카 상권 60% 폐업 당한다
ㅡ사전 신제주 상권 부양책 용역줘서.대안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