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제주본부,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4곳에 6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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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본부,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4곳에 6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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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3일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에 선정된 4개 기업에 6000만 원의 사업개발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은 제주지역의 전통과 환경, 문화 등 지역다움을 담은 로컬브랜드 대표 상품 개발 및 일자리 창출 활동 등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지난 6년간 ▲(주)제주마미 ▲폴개협동조합 ▲(주)파란공장 ▲(주)제주생태관광 ▲두리함께(주) ▲(주)화잠레더 ▲함께하는그날협동조합 ▲과일아삭협동조합, ▲꽃마리협동조합, ▲무릉외갓집 영농조합법인, ▲제주담다, ▲㈜일로와, ▲㈜제주참농, ▲농업회사법인 ㈜제주클린산업, ▲하효살롱협동조합 등 총 15개의 기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농업회사법인 벨아벨팜㈜ ▲사회적협동조합 품에 ▲㈜굿잡제주 ▲㈜제주펫이 선정돼 각각 1,500만 원의 사업 개발비를 지원 받았다.

이들 기업에는 사업개발비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 연계, 활용 등 선정기업의 짜임새 있는 사업개발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이번 지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길 바란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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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2024-07-06 01:16:44 | 39.***.***.248
서민들한테 돈 따가가지고 돈많은 소상기업한테 돈 뿔어네
에라이 농민한테 뿌려라 말똥누가치우나 농민이 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