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 '新 탐라 문화가 있는 날'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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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新 탐라 문화가 있는 날'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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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11월까지 관덕정, 북촌리, 선흘리, 신산리 등서 공연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수열)은 오는 26일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및 해당 주간에 '新 탐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제주지역 곳곳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6월 선보이는 행사는 △26일 제주목 관아(관덕정)에서 입춘굿탈놀이 △29일 선흘리에서 재즈 아티스트 대니정과 대한민국 1호 여자 팝페라 가수 젬마킴 공연이 열린다. 

30일에는 성산과 북촌 두 곳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성산읍 신산리에서 용천수 용놀이와, 북촌리에서 피아노 고지연, 판소리 신은오와 퓨전국악 삼인삼색 인음의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新 탐라 문화가 있는 날'은 민선 8기 제주도정의 문화 분야 목표인 '수준 높은 문화예술, 도민 문화 향유 환경 향상'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면서 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문화 향유 및 활동 기회를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jfac.kr) 및 제주인놀다(www.jejunolda.com)를 참고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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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 2024-06-22 18:57:48 | 123.***.***.76
제주도민이 없는 행사~
세금으로 이주민 들 파티 만들 일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