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에서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11일 선거 결과에 따른 입장 메시지를 통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지지자 등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서귀포 발전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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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에서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11일 선거 결과에 따른 입장 메시지를 통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지지자 등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서귀포 발전을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제2공항 저지 비상도민회의, 공군 회신공문 공개
군당국이 제주도 강정 해군기지에 이어 '남부탐색구조부대'란 명칭의 공군기지 건설을 추진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군이 이 부대 창설의지를 거듭 밝혔다.
북한 "핵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