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의 진보당 송경남 예비후보는 2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용천동굴 주변의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에 대해 법원이 제주특별자치도의 '공공하수도설치 변경 고시'는 무효라는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입장을 내고 "월정리 바다를 도민과 함께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이번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심 결과와 상관없이 공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그동안 지역주민들은 해녀들의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하는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으나 제주도는 이를 묵살하고 공사를 강행하려 한 전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원 판결로 인해 증설 공사 반대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와중에도 끝까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오영훈 지사는 지금이라도 법원의 판결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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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처리장에서 똥 수입하여 , 똥 처리 하나 바다로 유입,갈치들은
똥을 먹고 자라나고, 그런 갈치를 잡아서 맛있게 먹는다,,ㅋㅋㅋ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성산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