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제주시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문윤택 예비후보는 17일 제주시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및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들에게 당적에 관계 없이 제주 제2공항 관련 토론회를 진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힌적이 없는 것 같다"며 "지역 갈등 문제의 본질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도민들 앞에서 분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고, 도민들은 알권리가 분명히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개 토론회 주제는 제주도의 최고 현안인 제2공항 갈등 문제와 지역경제에 초점을 맞췄으면 한다"면서도 "이 밖에 예비후보들이 원하는 다른 주제가 있으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제안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정치는 지금까지도 패거리 정치, 혐오정치가 심각하다"며 "서로 끌어내리는 진흙탕 토론회가 아니라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상호간에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지역의 내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선진적 토론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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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고시 불발이다..
원히룡 퇴출..기재부 협의 안되고.끝났다
ㅡ재경부 60조 세금 덜 걷혔다..
국가가 망하는디,,2공항 사업비 7조 주냐??
ㅡ제주노선 항공좌석 2,500,000좌석이 줄었으나,,항공권 예약은 평균 85%로 좌석이 남아돌고,넘친다.
ㅡ 2공항 고시.희망을 버립시다
ㅡ TK 신공항,,,,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우선 예산해야.정상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