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관위원회 "해양공원 확대...별도봉 식생 연계"요구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는 최근 제주외항 2단계 개발사업에 대해 심의하고, 재검토를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외항 선석 포화 문제 해소를 위해 제주외항에 화물선 접안이 가능한 계류시설 210m, 호안 446m 규모의 잡화부두 1선석을 추가 조성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위원회는 △국내외 우수사례 검토를 통한 해양공원 조성계획 재수립 △1단계 녹지와의 연계성 검토, 별도봉 식생 연계성 검토 △해양공원 확대 검토 △자전거도로 및 보행로 분리 △야적장 주변 자폐 검토 △화장실, 비가림시설 등 편의시설 검토를 요구했다.
한편 이 사업을 위한 부지 조성을 위해 4만1671㎡를 매립하고, 약 3만4600㎡를 준설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업비는 약 650억원이며, 올해 말 공사 착공 및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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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물선 뿐만 아니라 핵 잠수함 접안이라 하고 농성좀 하지?
제주시 개발은 환경이고 뭐고 따지지도 않으면서 서귀포 개발은 환경파괴며 이상한 논리로 반대만 하는 집단들이
제주시에 많이 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