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진 예비후보 "삼양동 봉개동 주민원탁회의 운영"
상태바
한영진 예비후보 "삼양동 봉개동 주민원탁회의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영진 예비후보
한영진 예비후보

6.1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시 삼양동.봉개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한영진 예비후보는 10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삼양동 봉개동 주민원탁회의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삼양, 도련, 봉개, 동회천, 서회천, 명도암. 용강의 설촌역사와 생활기록등이 담긴 문헌 지도 유물등을 제대로 보존하는 방안으로 마을박물관을 건립하겠다"며 "유형 무형등의 구체적 건립방안은 주민원탁회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봉개동은 쓰레기 매립장이 시한이 만료됐고 소각장 역시 내년 폐쇄예정"이라며 "저에게 12대의회 입성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봉개동 주민원탁회의를 통해서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고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봉개동 주민원탁회의를 통해 봉개동을 사랑하는 주민 대부분이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쟁점을 도출하고 토론과 무선 전자투표 등의 방식으로 내용을 취합하고, 점사항들을 재정리해 주민이 직접 공공정책들을 수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민 2022-05-10 20:00:56 | 223.***.***.201
봉개동 쓰레기장 몇개나 더 늘리려고 제2공항 찬성하나?
ㅉㅉㅉ 봉개동 주민들의 아픔과 고퉁을 안다면 쓰레기 천지 제주도에서 관광객 더 오게하자고 신공항 짓자는 말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