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호상 예비후보는 5일 제100회 어린이날에 즈음한 보도자료를 내고 "우리의 아이들 중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에서 생활했던 어린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이제 세상이 좋아져서 방학 중 부모님의 돌봄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은 학교나 지역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면서 "그러나 아직도 돌봄의 공백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네 명의 아이를 키우는 아비의 심정으로, 아이들 밥걱정 덜어드릴 것을 약속한다"며 "방학 중 돌봄교실에서도 급식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돌봄의 시간과 대상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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