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철 전 의원, 제주도의원 연동乙 '4선 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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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철 전 의원, 제주도의원 연동乙 '4선 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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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철 예비후보
하민철 예비후보

하민철 전 제주도의회 의원(67. 국민의힘)이 5일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로 '4선' 도전을 선언했다.

하 전 의원은 이날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연동 을 선거구에서 3선(제8대, 9대, 10대) 도의원을 지낸 하 예비후보는 "3선의 경륜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연동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 문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우리 지역은 도내 인구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교통 및 재난사고 예방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등하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란발자국’을 도입하고 화재에 취약한 지역 내 전통시장의 재난대비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라돈 등 생활방사선안전을 위한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홀로 사는 어르신 돌봄을 위한 ‘사랑의 안심폰’ 등 ‘안전한 연동 만들기’를 공약했다. 

또 생활체육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복지서비스의 질 제고,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추진 등 ‘문화성장’ 공약과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행복드림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조례로 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반려동물과 산책하기 좋은 거리 조성 등 ‘반려동물 인식개선 프로젝트’도 공약했다. 

하 예비후보는 “3+1공약을 통해 연동을 가장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 새로운 성공시대를 열겠다”면서 “연동은 물론 제주 발전을 위해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주대학교 어로학과를 졸업했고, 3선 의원을 지내면서 환경도시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현재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조직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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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사람 2022-04-10 07:58:56 | 118.***.***.156
정책타이틀을 보니 많은고민과 지역민심을 반영한듯 싶네요. 좋습니다. 홧팅하세요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