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영 예비후보,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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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예비후보,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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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19일 제주학생인권조례 TF에서 주최한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행사에 참여해 청소년들이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인권침해 사례를 듣고 학생인권 신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 예비후보는 "청소년들이 직접 현장에서 느끼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후 학생들이 당당한 교육 주체로 학교 교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청소년들이 미래 세대의 주체로서 이후 살아갈 도시에 대해 계획하는 등 청소년 당사자들이 사회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며 “청소년 당사자들이 자신들과 관련된 정책 수립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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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2018-05-19 21:44:22 | 1.***.***.135
어느정도는 있어도된다고생각하지만 학생인권조례까지는 안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