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범 전 지사 지지모임 "도지사 선거 출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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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범 전 지사 지지모임 "도지사 선거 출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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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범을 사랑하는 도민모임'이라고 밝힌 단체가 15일 신구범 전 제주지사의 제주도지사 선거출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14일 예고했다.

이 모임은 사전에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 제주도에는 대한민국 정통세력이 지지해 줄 도지사 후보가 없다"면서 "제주도 애국세력의 유일한 대안은 신구범 뿐이며, 신 전 지사에게 도지사 출마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이미 오래 전부터 여러 곳에서 신구범 전 도지사에게 출마 요청이 이어지고 있었으며, 신구범 전 지사는 심각하게 출마를 고민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신 전 지사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바 있는데, 당시 낙선한 후 원희룡 지사 인수위원회에 참여해 논란을 샀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부당성을 알리는 활동과 제주4.3특별법 개정 반대 등의 활동 등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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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은파산 2018-05-15 16:36:03 | 182.***.***.228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은 4.3폭동을 4.3항쟁으로 왜곡하려 하고 있으며 4.3폭동의 행동대인 폭도들을 양민희생자로 둔갑을 시키는데 이에 대하여 항의하는 제주도의 전직 지사들은 조용히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지식인들은 아무도 없지 않은가? 제주 4.3폭동사건을 올바르게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전 제주도지사 신구범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