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탈락 강기탁 예비후보 "보내주신 성원 감사하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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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탈락 강기탁 예비후보 "보내주신 성원 감사하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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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탁 예비후보ⓒ헤드라인제주
더불어민주당이 3일 6.1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경선 대상자로 김우남 예비후보와 문대림 예비후보 2명을 결정하면서 '컷 오프'로 탈락하게 된 강기탁 예비후보는 입장을 내고, "도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전했다.

강 예비후보는 "저에게는 제주도의 미래비전을 논하고, 제주의 가치와 제주도민의 좋은 삶을 고민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그 동안 들었던 도민들의 소중한 의견 단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가슴에 새기겠고, 제주의 소중한 가치와 도민의 좋은 삶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부족함과 게으른 발걸음에 미쳐 인사를 드리지 못한 분들께도 이렇게나마 인사 올린다"면서 "앞으로 제주도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며 제주의 가치, 도민들의 더 좋은 삶을 만들기 위해 성찰의 시간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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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4-03 16:52:49 | 122.***.***.11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강후보님이야 말로 진정한 사나이십니다. 깨끗하게 승복하고 더티한 싸움 한번 안 벌이고 당신의 존재감을 새삼 느낍니다. 힘냅서. 다음에 힘이 되어 드리쿠다. 우나미도 이런 모습좀 보고 어론행세 했으면

jhn9103 2018-04-04 00:49:53 | 61.***.***.83
도민을위해 나선 발걸음이 꽃길이아니라 고달프고 힘든걸음이라생각합니다 좋은마부는 좋은말을볼줄안다고합니다 언젠가는 강변호사의 진실됨을 알아주리라생각합니다 또다른시작을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길....

푸른하늘 2018-04-04 12:51:49 | 59.***.***.169
앞으로 차근 차근 더 노력하여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