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273개 기관에서 608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이 뽑은 실생활에 유용한 결재문서 베스트 10'이 선정됐다.
이 결과 제주시 경로장애인지원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고독사 방지를 위한 '엄지 척 봉사단' 추진계획이 복지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일순 제주도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도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받는 도정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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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의 행정계획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 효는 엄지척할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