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옛 출입국사무소 부지 등 '행복주택'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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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옛 출입국사무소 부지 등 '행복주택'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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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복지 안정을 목표로 한 행복주택 추가 건립을 모색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제주도 도시건설국은 24일 오후 열린 '도민행복 5대 역점프로젝트' 토론회에서 제주형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주택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간 부문에서 1만3324세대, 공공부문에서 4269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중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올해 604세대, 내년 1590세대, 2019년 805세대, 2020년 1270세대 등을 매해 공급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동지역 3847세대, 읍면지역 422세대의 입주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제주시 건입동 옛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부지에 행복주택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현재 법무부 소유의 부지를 협의해 행복주택으로 활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김만덕 부설주차장 부지에 주차장과 주거공간을 함께 활용하는 복합건물을 건립하고, 일도2동주민센터도 주민센터와 편의시설, 주거공간으로 동시에 활용 가능토록 복합건물 건립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외 부족분은 소규모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해 1000여세대를 늘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규 택지개발의 경우 동지역 3개소, 읍면지역 10개소 등 총 13개소를 선정해 오는 4월까지 대상지를 확정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이와 관련 제주도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검토중인 단계"라며 "제주시내권에서 행복주택 건립이 가능한 곳이 어딘지 꾸준히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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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7-03-11 06:13:03 | 211.***.***.34
행복주택이든 임대주택이든 입주자에게 편리한 도심지에다지어야 입주를하지 시골 읍면단지에는 빈집들도많은데 시골로 서민들을 내몬다는건 탁상행정에서나 시내 한복판에 행복주택 임대주택반대하는 경실련 야당 도의원님들 도남 시창사부지 행복주택반대하는 도남오거리 부녀회 청년회 도남오거리 상인회등 다 상권다틈입니다 시청 이전할려고할때 시청상가주민들 데모하듯이 이런여론 표심땜에 친서민들이 시골로 행복주택 임대주택찿아서 가야합니까? 올바른 판단 하십시요

boluby 2017-02-27 01:38:06 | 175.***.***.35
행복주택;;
제주도에집은많은데;;

제주사람 2017-02-26 01:42:56 | 121.***.***.15
임대주택은 미리 지었어야지. 탁상행정놀음만 하다보니 읍면지역에 지은 빌라들은 미분양되기 시작해었어요.이제와서 집을 못짓게 규제한들 무슨소용입니까? 공무원여러분! 제발 현실감각에 맞게 행정을 하세요.부동산시장 흐름에 한참 뒤쳐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