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10일부터 31일까지 제주 근로자종합복지관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찰 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위탁사무 수행능력에 필요한 인력 및 역량을 갖춘 노사관련 비영리법인이나 노동단체이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되면 북카페, 노동법률상담소,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등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여가․문화 활동 및 법률상담 편의 사업을 수행한다.
근로자종합복지관은 한라수목원 인근에 신축 중으로, 3월 완공되면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이번 수탁기관 공모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www.jeju.go.kr) 입법․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