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는 신속하게 민원처리한 부서와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민원처리에 대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민원시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일수 만큼 마일리지 점수를 가산하고, 복합민원 등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 마일리지 점수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 우수공무원으로는 최우수 주민복지과 강유진, 표선면 오영훈, 우수 여성가족과 한경미, 안덕면 양윤실, 장려 종합민원실 좌윤철, 남원읍 강경훈 주무관이 뽑혔다.
또 최우수 부서는 주민복지과와 표선면, 우수부서는 도시 건축과와 안덕면, 장려는 종합민원실, 동홍동, 대륜동이 선정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처리에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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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그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만 선정되는데 이제도는 좀 많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 업무를 당당하는 외의 담당공무원이 선정된 경우가 얼마나 되나요?
매번 동일업무 담당자만 선정되던데...
도무이 이해가 안되는 행정이네요... 뭐하러 이런걸 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