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최우수부서에 종합민원실
제주시 축산과 김보연 주무관이 10월 친절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제주시는 10월 친절도 평가결과 친절베스트 공무원으로 축산과 김보연 주무관을, 친절 최우수 부서로 종합민원실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10월 친절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된 김보연 주무관은 축산업 등록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친절한 자세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본인의 업무를 동료직원과 공유하며 출장시 업무대행을 지정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친절도 평가는 방문모니터링 6개 항목과 전화모니터링 6개 항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민원인 맞이.배웅인사.전화 수신태도.설명 및 경청.종료인사태도 등을 평가했다.
제주시는 친절 베스트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발견된 문제점은 적극 개선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이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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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정도밖에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