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 제2선거구(제주시 일도1동, 이도1.2동, 삼도1.2동, 건입동, 용담1.2동, 오라동)에 출마한 오창수 후보는 "학생들이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오 후보는 "요즘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지식과 정보 등을 얻고 공유하는 시대"라며 "제주도 교육청이 시도하고 있는 스마트 교육사업을 확대 보급해 교실환경을 개선하고, 수준높은 학습 컨텐츠를 보급해 신나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창의 체험 놀이 문화를 위한 시스템을 조성하겠다"면서 "사교육비를 줄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별 영어체험마을' 등 창의와 체험놀이 문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한국교육이 한국 선장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하지만, 이제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야 할 때"라며 "영어, 수학, 과학 등 모든 과목에서 창의적이며, 참여율과 집중력을 높이고, 학습효과를 강화하여 부적응 학생을 감소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 교육'을 위한 시스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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