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7선거구(제주시 용담1.2.3동)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황국 후보는 24일 '낮은 자세로 주민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구를 돌며 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주말 나들이를 나서는 가족들에게 다가서는 운동을 펼쳤다"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질문하고 함께 답하는 유세를 펼쳤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선거를 '전쟁'이라는 부정적 키워드로 표현하는데, '축제'라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기고 이야기하며 즐기는 선거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는 24일 오후 5시 용문로타리에서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와 함께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